'입틀막법' 폐지 헌법소원 제기 예고
Jump to 1:42주진우는 현장에서 '입틀막법' 폐지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으며, 현재 6만 명이 넘는 서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7만 명, 8만 명을 넘어 10만 명까지 서명을 모아 헌법소송을 통해 '입틀막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재명 대표의 개헌 주장을 비판하며, 선거관리위원회 비리 파헤치기와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활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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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는 현장에서 '입틀막법' 폐지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으며, 현재 6만 명이 넘는 서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7만 명, 8만 명을 넘어 10만 명까지 서명을 모아 헌법소송을 통해 '입틀막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이재명 대표의 개헌 발언이 우연이 아니며, 임기 연장을 통해 감옥에 가지 않으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민주당이 자신을 100건이든 200건이든 고발하더라도 자신의 이름으로 소송을 제기하여 '입틀막법'에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이 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주진우는 윤상현 의원이 국정 조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방송에 나가 부정 선거가 없다고 발언한 것을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한 마음가짐으로는 싸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주진우는 이재명 대표가 개헌을 추진하기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까지 골프에 초대하고 골프를 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좋은 마음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정민은 올림픽 공원 집회 굿즈인 '참정권 투표 도장' 디자인을 설명했다. 이 도장은 태극을 모티브로 무궁화를 넣어 참정권 저항의 희망을 상징하며, 빨간색과 파란색을 사용했다. 또한, 검은색 버전은 참정권이 오염된 상황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개헌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며 명백히 반대했다. 그들은 민주당의 꼼수 개헌 시도를 경고하며, 다음 총선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하면 자유대한민국을 위한 개헌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의 개헌 추진이 이재명 대표의 재판 회피를 위한 꼼수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발언자는 민주당이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는 이유도 죄를 감추고 재판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지적했다.
지금 왜 개헌을 꼼수를 하려고 하냐? 재판을 안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누가 그 뻔한 수작을 모를 것 같아요? 왜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겠습니까? 죄를 지은 것을 감추고 재판 안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입틀막법' 폐지 서명 운동이 10만 명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현재 7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주진우는 밝혔다. 그는 오늘 집회에서 서명을 최대한 많이 받아 10만 명 직전까지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동료와 가족에게 서명을 독려하며, 주민등록번호 외에는 개인 정보가 많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주진우는 애국하는 변호사들과 함께 이 소송을 끝까지 끌고 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선거관리위원회의 비리를 파헤치는 것이 제도 개선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상현 의원이 비리를 파헤치기 전에 제도 개선을 주장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비리를 밝히지 않고 제도만 고치면 소용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기회를 살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국회의원에게 헌법상 불체포특권과 면책특권을 부여한 것은 '갑옷'을 입고 선봉에서 싸우라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일반 시민들도 고발당하고 구속을 감수하며 싸우는데, 국회의원들이 국민이 부여한 특권을 가지고도 싸우지 않는다면 국회의원 배지를 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이 재검표를 주장하는 이유는 투표함을 건드려 증거를 인멸하고, 일부 잘못을 인정하며 대충 넘어가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올림픽 공원에서 투표함을 빼내려는 시도도 비판하며, 설사 빼낸다고 해도 성난 민심은 더욱 불타오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광복절 행사에 제대로 걸린 태극기가 하나도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 상황을 비판했다. 또한, 광주에서 인민 해방군 군가를 만든 정율성을 찬양하는 동요제가 열렸으며, 그 자리에서 대놓고 중국 노래와 군가를 부르는 영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광주 시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댓글에 대한 국적 표기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법률안도 발의했다고 밝혔다. 댓글의 국적을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제대로 공개하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를 '혐중몰이'라며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발언자는 민주당이 중국인 댓글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며, 국민은 중국인에게 욕먹지 않을 자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개헌 저지선을 무너뜨리거나 개헌에 협조하는 것이 단순히 정치적인 잘못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개헌 문제가 대한민국이 독재 국가로 가느냐 아니냐의 가장 중요한 갈림길에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시스템이 많이 망가져 있지만 국민들의 높은 수준이 이를 지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개헌까지 흔들리면 대한민국을 지키기 어려워지므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개헌을 저지하는 것이며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자 역사적 사명이라고 역설했다.
중국이 한국을 무시하며 대놓고 간첩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군 부대 근처에서 감청하고 군사 기밀을 빼내는 상황임에도, 김민석 전 국방부 장관의 형이라는 사람이 반미 운동의 선봉에 서서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6.25 전쟁 당시 한미 동맹으로 나라를 지켜냈음을 상기시켰다.
광화문에 역대급으로 많은 인파가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이를 보도하지 않고 심지어 CCTV마저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들이 모이는 것이 무섭지 않다면 왜 감추려고 하겠느냐며, 방송국 보도 없이도 자유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계속해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탈북자가 한동훈을 '배반자 쫄개'라고 칭하며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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