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 길드 복귀 기회 획득
아일라는 우콩 보스 공략을 마친 뒤 길드로 복귀했다.
아일라와 길드원들이 팰월드 뮤뮤서버에서 함께 성장하고 마지막을 맞이하는 6일간의 대장정을 담은 기사.
아일라는 우콩 보스 공략을 마친 뒤 길드로 복귀했다.
메인 퀘스트의 종착지인 고래 포획은 필수 관문으로, 과거 1초를 남기고 성공했던 사례가 있다.
길드원 중 한 명은 레벨 부스트 상태에서라면 10분 정도면 금방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길드원들은 길드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기 위한 절차를 논의했다. 아일라는 길드장 권한을 넘겨받는 방식을 확인하며 길드를 지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아일라는 두 번째 거점인 광질 캠프를 해체하고 새로운 장소에 재배치하기로 결정했다. 길드원들은 현재 거점 4개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25레벨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확인했다.
길드원들은 거점 해체 후 사막 지역 관측탑 근처로 이동하기로 했으며, 그곳이 가장 빠르다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함께 결계를 확인하고 보스를 공략할 계획을 논의했다.
밤 9시까지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장기자랑 시간을 가진 후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은 무문의의 솔로곡이 오는 30일 정식으로 발매된다.
이 소식은 길드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골든 커버곡으로 무문의를 접한 경험도 공유됐다.
길드 활동 중 아일라는 사진 담당을 자처하며 길드원들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하지만 다른 길드원들은 현재 급한 상황이라며 사진 촬영에 신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길드원들은 낭만 길드라는 표현을 쓰며 사진을 찍기로 합의했고, 아일라의 주도하에 자세를 잡고 촬영을 시도했다. 이후 배경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거점으로 이동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아니 이제 우리 급해서 사진 찍으면 안 돼. ... 그래서 우리가 낭만 길든 거야.
천락의 탑 위치를 맵에 표식하며 다음 목적지를 정했다.
결계 해제와 이동을 동시에 하기보다 도야에게 이동을 맡기고 다른 길드원들이 결계를 풀고 오는 방식을 택했다.
다른 길드원이 특정 위치에서 대기하는 동안 나머지 길드원들이 결계를 해제하고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일라는 스피어를 공유하며 길드원들이 전투를 서포트하는 방식으로 협동 플레이를 펼쳤다.
치열한 전투 끝에 제트레곤 포획에 성공했으며, 길드원들은 보스 최초 처치에 기쁨을 표현했다.
여기 있는 거 제트곤 안 잡을래? ... 나 지금 스피어 솔 스피어 하나 있긴 해.
냉역의 탑 도전을 앞두고 이프가 을레주에게 보고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으나, 곧바로 탑으로 향하기로 했다. 냉역의 탑을 둘이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아일라는 자신을 믿고 도전해 보기로 했다.
흑천마와 아그니드라, 빙천마를 모두 69레벨로 보유한 상태로, 한 마리의 손실은 있지만 충분히 공략이 가능하다.
아일라 일행은 이동 중 옥수님이 약한 팰을 데리고 있는 것을 보고, 제트래곤을 집에 가서 데려오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
일행은 집으로 돌아가 제트래곤을 받고 보라 쪽으로 합류한 뒤, 다 같이 탑을 공략하러 오기로 합의했다.
그러면 저희 간 다음에 제트래곤 주고 집 갔다가 옥수님 너무 약한 팰 했어.
아그니드라는 현재 레벨이 낮더라도 함께 다니며 육성하는 편이 유리하다.
팀원들은 도라에게 아그니드라를 넘겨주고 지상에서 합류하기 위해 이동 경로를 확인했다.
보스전 중 즉사기 위험이 언급되자, 팀원들은 서로 어그로를 끌어주며 대응했다. 전투 도중 제트래곤이 활약하는 모습이 확인되었으며, 팀원들은 흑천마 등을 꺼내며 상황에 맞게 팰을 교체했다.
전투 중 아저씨 형태의 보스가 위크 포인트라는 언급이 나왔다. 팀원들은 총기류를 활용해 공격을 시도했고, 전투 중 팰을 계속 돌리며 딜을 넣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아일라는 도라와 함께 다니기로 했고, 옥수에게는 다른 지역에서 보스를 깨며 레벨을 올릴 것을 제안했다. 보스 지역의 결계를 풀 때 전투가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되었으며, 주작을 타고 이동할 때 지형지물을 주의해야 한다는 대화가 오갔다.
내가 여기서 도라랑 같이 다닐테니까 옥수 여기서 레벨 올리게 보스 좀 깨고 있는 거 어때?
마지막 남은 보스탑 공략을 위해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로 했다.
캠프파이어와 함께 예정된 장기자랑에 대해 참가자들은 부담감을 토로하며, 실제로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위기를 보였다.
장기자랑의 강제성 여부를 확인하고 결국 거점지로 모여 행사 참여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뮤뮤 서버 참여자들이 행사장에 모여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행사 진행을 위한 길드 신청 및 재가입 요청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사람이 많은 환경에서 멀미와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길드장들은 소감 발표와 롤링 페이퍼 작성 등 향후 순서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은 6일간의 보스탑 공략 성과를 되새기며 서버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저녁 9시부터는 캠프파이어와 장기자랑 행사를 진행하며, 길드장들의 소감 발표와 롤링 페이퍼 작성을 통해 서버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게임 내 음성 출력 문제가 발생하여 참여자들은 디스코드 음성 채널로 전환하여 소통을 이어갔다.
청몽과 아일라는 각자의 길드를 대표해 서버 활동에 대한 마지막 소감을 발표했다.
서버 종료가 다가오자 노래를 준비한 일부 참여자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참여자들은 '다시 시작된다는 것'을 주제로 한 노래를 불렀다.
몇몇 출연자는 평소 사회성이 부족해 걱정했으나, 서버원들의 환영에 감사를 표했다.
끝났다는 것은 다시 시작된다는 것은, 있는다는 것도 역시 비워둔다는 것을 아마도 그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었나 봐.
준비한 곡 '우리는 모두 친구'로 어린 시절 감성을 나눈 김비아는 이틀간 활동하며 도움을 준 길동과 서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친구'라는 곡을 선곡하여 노래를 불렀다.
인원수가 많은 서버 참여가 이번이 처음이었던 수지는 모두의 친절한 배려 덕분에 휴방 없이 건실하게 활동을 마쳤다.
마지막 인사로 '짱구는 못말려' 엔딩곡을 준비해 노래했다.
바다는 다수의 인원과 이처럼 깊이 소통해 본 적이 처음이라며 남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서버 종료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길 희망하며 베일리의 '물고기'를 열창했다.
사실 이런 서버 같은 거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랑 얘기해 본 적이 없는데요. 같이 얘기해서 너무 즐거웠고요. 끝나고도 그냥 다 같이 지내주면 좋겠어요.
애득은 평소 사회성이 부족해 대화를 자주 끊어먹는 경향이 있었지만, 서버원들이 착하게 대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준비한 노래를 선보이며 서버 활동을 마치는 아쉬운 소회를 남겼다.
당초 10시 반 방종을 계획했기에 별도의 공연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구독권 선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친구 헤드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넓은 맵 탓에 길치인 자신으로서는 모든 인원을 찾아뵙기 버거웠다며 서버 이용자들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그는 자신의 오리지널 곡 '서운해'를 부르며 참여자들과 나중에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희망했다.
아일라의 노래가 끝난 후 청취자들은 감상 소감과 칭찬을 쏟아냈으며, 일부 출연진은 앵콜 여부를 물으며 재가창을 요청했다.
이에 아일라는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르며 서버 종료를 앞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캠프파이어 순서에서 하구양이 다음 노래를 부르기로 한 일정이 확인됐다.
이후 방송 송출 문제 발생 여부와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다른 참가자들은 하구양의 노래 시작을 격려하며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 참가자는 빙천마 80레벨을 주면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청취자들에게 방송 소리 조절을 요청하는 등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앵고는 이후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곡을 소화했다.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아일라는 '4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라는 곡을 부르며 이별 감성을 전달했다.
오늘 캠프파이어의 공식 참여자가 아니었던 메활인은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다른 참가자들의 멋진 플레이에 감명받은 그는 떠나기 전 한 곡을 부르기로 결심했다.
데뷔 초기 겪은 어려움은 경력이 많은 동료들과 함께하며 큰 위안으로 치유됐다.
B 키를 누르고 기타 항목에서 벽걸이 간판을 선택하여 글자를 입력할 수 있으며, 한 간판당 최대 30자까지 작성 가능하다.
길드 권한 문제로 다른 길드원들은 길드장에게 권한을 임시로 넘겨받아 간판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롤링 페이퍼를 작성했다.
서버는 오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인 가운데, 길드원들은 서로의 롤링 페이퍼와 편지를 읽으며 마지막 아쉬움을 달랬다.
이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했던 시간을 추억했다.
아일라는 옥수에게 온 편지를 낭독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서버 종료와 이별을 앞두고 참가자들은 다양한 감정적 반응을 보였다.
일부 출연진은 “안 슬프잖아. 또 놀면 되는데 뭐가 슬퍼요?”라며 장난스러운 태도를 보였으나, 한편에서는 “수양이 탈주하지 않았으면 더 오래 볼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롤링 페이퍼 작성 시 작성자가 공개되는 기능에 대해 익명을 원했던 일부 참가자들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남은 시간 동안 무장일기나 엔딩 퀘스트 진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마지막을 기념했다.
아일라는 세계수 지형 기록 장소를 조사하는 퀘스트와 보스전을 위해 '고래' 팰이 필요하다는 정보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퀘스트 진행을 위해 동행할 일정과 고래 팰 사냥을 논의했다.
고래 팰이 예상보다 쉽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참가자들은 보스 공략을 위한 대화를 나눴다.
서버 종료를 앞두고 아일라는 길드 거점을 둘러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다시 길드로 돌아가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길드장 권한 위임에 대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과거 오토바이를 타고 함께 즐거웠던 추억이 언급되었으며 현재 변해버린 거점 모습에 아쉬움을 표했다.
참가자들은 서버 종료 전 마지막 활동으로 거점을 부수는 몹 소환 계획을 논의했다.
아일라와 플레이어들은 세계수 퀘스트를 조사하기 위해 함께 이동했다.
길을 찾는 과정에서 서로의 길치 여부에 대해 농담을 주고받는 등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게임을 진행했다.
아일라는 방송 콘텐츠를 위해 40분 동안 가사를 개사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나 방송 켰는데 뭔가 다들 좀 준비해 왔을 거 같은 거야. 그래서 살짝 맨내려 올 거 같아 가지고 뭐라도 해야 한다. 그래서 머리싸매수고 40분 동안 개사했어.
펠 상자를 이용한 위치 조정과 부활 기법이 논의됐으며, 살아있는 팰을 버린 뒤 다시 불러 스킬을 활성화하는 방식이 임시 방편으로 제시됐다.
팰 상자를 이용한 팰의 위치 조정 및 부활 방법이 논의되었으나, 이후 빙천마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누름 모래 먼지 협곡과 세 계수 지역을 거쳐 황금 페어 도시로 향했으며, 다른 유저가 전투 중일 경우를 대비해 기다리기로 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78레벨에 도달했다.
아일라의 게임 티어 및 FPS 실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아일라는 "웬만한 게임은 다 좀 친다"고 답했다.
방송 중 치즈 후원이 발생하자 이에 대한 반응을 보였고, 팬들이 부르는 '뚱코일라' 또는 '똥코일라'라는 별명이 언급되었다.
아일라는 "똥코일라 멋있어 가지고"라고 답하며 자신의 별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스 격파 시 얻는 스피어볼이 '7대 탐욕 죄악'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엔딩을 여러 번 본 일부 출연진조차 처음 알게 된 설정에, 스토리보다는 게임 진행에 몰입했음을 알 수 있다.
엔딩 마지막에 등장하는 팰들이 플레이어가 자주 사용한 '애정 팰'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출연진은 자신의 팰들이 나열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표현했다.
한 플레이어는 구원 열매 7,402개를 제작하며 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파티원들은 공략 대상이 테라리아 콜라보 보스임을 인지하고 눈과 손을 맞춰야 하는 패턴에 대응해 공중전과 근접 공격을 병행했다.
보스의 눈과 손을 맞춰야 딜이 들어가는 기믹 패턴을 확인하고, 파티 전체가 공중전과 근접 공격을 병행하며 공략을 시도했다.
남은 전투 시간이 2분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제한된 시간 안에 보스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한 플레이어는 소총 탄약 20개를 제작하고, 파편 수류탄 27개를 활용하는 등 원거리 공격 준비에 나섰다.
마스터 보스의 체력이 200만에 달하며, 빨리 파괴하지 않으면 즉사 레이저를 발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거점 내 전투형 팰 배치를 강화하고, 총기류와 같은 원거리 무기 및 작전 중심의 공략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어그로 분산과 회피를 최우선 전략으로 삼은 레이드 참여자들은 공략 준비를 마쳤다.
플레이어들은 보스 공략보다는 인벤토리 아이템 회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보스 몸통 안으로 들어가 공격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기도 했다.
한 플레이어는 남은 전투 시간이 2분 30초임을 확인하며 제한된 시간 내 공략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새로운 장비를 꾸리기보다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낭만을 택하며, 길드원들은 서버 종료를 앞두고 게임의 종결 콘텐츠를 즐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버 종료를 앞두고 길드원들은 새로운 길드를 만들거나 장비를 꾸리는 대신, 다시 맨몸으로 시작하는 낭만을 추구하며 게임의 종결 콘텐츠를 즐기려는 의지를 보였다.
길드원들은 썬더콘을 활용해 팰을 감전시키고 스턴을 유도하는 전략을 세웠다.
전기 공격이 보스에게 통할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이들은 시도를 결정했다.
길드원들은 체력을 거의 다 깎았으나 5초를 남기고 시간이 부족하여 보스 공략에 실패했다.
서버 종료까지 30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 되자, 길드원들은 남은 시간 동안 모닥불 앞에 모여 대화를 나누기로 결정했다.
5초 남았는데 뭐야. 안 돼. 아. 아쉽다. 애들 시켜. 우리 섭종 얼마 남았지? 30분 남았네.
아일라 길드장은 "우리는 끝까지 모험과 탐험을 하는 길드입니다. 원래 그러려고 만들어진 곳이에요. 애초에 막 엄청난 길드 되려고 한 건 아니었어"라고 말하며 길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대규모 성장보다는 길드원들과 함께 탐험하는 경험 자체가 길드의 본래 목적이다.
공략 도중 체력 50만인 무장 헬기가 나타나자 고난도 전투 상황 속에서 비행 금지 규칙을 다시 확인했다.
길드원들은 무장 헬기를 확인하고 공략 방법을 논의했다.
무장 헬기다. 50만인데 50만. 우리 근데 이거 제한 시간 없잖아. 할 수 있을 수도 있어. 우리 날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까먹었어.
서버 종료 직전, 길드원들은 무장 헬기에 반피의 피해를 입혔으나 공략이 마무리되지 못했다.
아일라 길드장은 "근데 서버 끝난대. 근데 서버가 끝날 거 같아. 안 돼"라고 말하며 서버 종료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메인 스토리 외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즐기려 했던 그는 남다른 게임 운영 방식을 드러냈다.
아일라 길드장은 타 길드가 단체 우울증을 겪는 것과 대조적으로, 우리 길드는 따스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친목 과정에서 억지로 웃기려 노력하지 않아도 잔잔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유지되어 좋았으며, 길드원들에게 깊은 만족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길드원들 역시 엔딩을 보지 못할까 봐 걱정했던 마음을 드러내며, 서로의 아쉬움을 공감했다.
이들은 다음에 또 함께 게임을 하자고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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