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협 딩기 영상으로 활동가 체포
그는 소형 보트 도착에 반대하는 시위를 조직해왔으며, 영상에는 그가 배에 접근해 칼로 옆면을 자르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햄프셔 경찰은 37세 활동가가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목적의 범죄적 손괴 혐의로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형 보트 도착에 반대하는 시위를 조직해왔으며, 영상에는 그가 배에 접근해 칼로 옆면을 자르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37세인 톰모는 본명이 대니얼 토머스인 우익 활동가다.
그는 배에 접근해 칼로 옆면을 자르는 듯한 모습을 스스로 촬영했으며, 이 행동이 경찰 수사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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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시한 혐의 중에는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목적의 범죄적 손괴라는 구체적 죄명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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