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락한 두바이 초콜릿, 원자재 수입량 90% 이상 급감
원본 영상 9:27한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 일명 ‘두 쫀쿠’의 유행이 반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진행자는 "첫눈처럼 다가왔던 그 두 쫀쿠 반년 만에 첫눈 녹듯 사라졌습니다"라고 전하며, 관련 원자재 수입량이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피스타치오 수입량은 5개월 만에 92.6% 감소했으며, 카다이프 수입 검사 건수 역시 4개월 만에 93.5% 줄었습니다. 관련 상표 출원 또한 1월 23건에서 6월에는 단 1건으로 급락하며 시장의 관심이 식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