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게이트' 국정조사 및 특검 추진 공식화
원본 영상 2:3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를 'ETF 게이트'로 명명하며 국정조사 및 특검 추진을 공식화했다. 장 대표는 이 사태로 인한 국민 피해 규모가 54조 원에 달한다고 주장하며, 김용범 실장 사퇴를 미래에셋 로비 의혹과 연관 지어 비판했다. 그는 정책 라인 전체의 관여 여부와 대통령의 책임론까지 제기하며 전방위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국회의 국정 조사와 특검을 통해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