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PI 상승에도 반도체 사이클 의심 없어
반도체 종목들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에 따른 금리 불확실성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이화진 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센터 차장은 "반도체 자체에 대한 사이클은 전혀 저는 의심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늘 PPI가 나와서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튀다 보니까 그런 점들에 있어서는 내일도 하락은 나올 수 있다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다음 주에 있을 FOMC를 어느 정도 이제 동결이 만약 된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는 그러면 사실 이게 굳이 하락으로 외국인들이 매도를 던지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 주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될 경우 외국인 매도세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