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최애 술은 카발란 하이볼, 안주는 쿠크다스”
원본 영상 30:06연홍차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추천하는 술로 '카발란 하이볼 파란색'을 지목하며 강한 선호를 드러냈다. 카발란 노란색은 맛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파란색 제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안주에 대해서는 과자 '쿠크다스'를 언급했으나, 이날 방송에서는 별다른 안주 없이 진행되었다. 이는 개인적인 취향과 방송 상황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목이다.
연홍차는 라이브 방송에서 백합 커플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을 제시하며, 이상형과 연애관, 미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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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차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추천하는 술로 '카발란 하이볼 파란색'을 지목하며 강한 선호를 드러냈다. 카발란 노란색은 맛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파란색 제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안주에 대해서는 과자 '쿠크다스'를 언급했으나, 이날 방송에서는 별다른 안주 없이 진행되었다. 이는 개인적인 취향과 방송 상황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목이다.
연홍차와 스태프장은 술을 마시고 저지르는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맨정신이 아닌 상태에서의 만남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술 없이도 충분히 성립되고 발전하는 관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발언은 관계의 진정성과 본질적인 소통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반영한다.
특히 술의 유무와 관계없이 서로에게 이끌리는 자신들의 관계를 언급하며, 굳이 술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스태프장 역시 연홍차의 의견에 동의하며, 술에 기댄 관계 설정에 대한 공통된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다.
연홍차는 백합 커플 사이에 제3자가 끼어드는 것을 '불륜'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부정했다. 그는 오직 두 사람만의 순수한 사랑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커플 관계에서는 공/수 역할을 정해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특정 역할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는 관계를 선호한다는 뜻이다.
팬픽 등 창작 활동을 통한 연성은 가능하다고 보았지만, 실존하는 관계에 제3자가 개입하는 것에는 단호한 반대 입장을 보였다.
연홍차는 “결론적으로는 여자의 백합 사이의 여자도 사실은 껴선 안 된다. 순해가 최고다. 라는 결론이 났어요. 그냥 저희는 사랑하니까 만나는 거기 때문에 본능대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사랑을 기반으로 한 관계의 본질을 역설했다.
연홍차는 관계 내 포지션, 즉 공과 수에 대해 명확히 정해두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다. 이는 팬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존중하고, 특정 포지션 고정을 선호하지 않는 팬들을 배려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홍차가 공이다, 스태프장이 공이다 이렇게 못 박아 놓으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며, 특정 역할을 규정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팬들의 반발을 고려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연홍차는 성 정체성에 대한 특별한 고민이나 깨달음의 계기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다섯 살 때부터 여자를 좋아했던 것이 인생의 자연스러운 일부였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태어났을 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는 한 다섯 살 때부터 여자 좋아했고 그냥 그런 거여서 저희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우리 인생의 일부이고 당연한 거기 때문에 뭐 퀴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살아왔어요.”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퀴어 범주에 두기보다는 평범하게 살아왔음을 강조했다.
연홍차는 남성 커플이 깍지 끼고 다니는 행동에 대해 사회적으로는 낯설게 느끼는 시선이 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본인은 그러한 모습을 이상하게 보지 않고, 단지 ‘게이 커플이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과거 아울렛에서 멋진 남성 커플이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것을 보았을 때 “좋은 거지. 좋아 보이네 생각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감정을 느꼈던 일화를 공유했다. 이는 성별에 따른 스킨십에 대한 개인의 유연한 시각을 보여준다.
연홍차는 일본어 교육 비결로 '한국어 배제'를 강력히 강조했다. 그는 한국에 와서 과외를 할 때 한국어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일본어로만 가르쳤다고 설명했다.
수강생들에게 일상적인 생각을 일본어로 시도해 보는 습관을 제안하며, 언어 습득에 있어서 사고방식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는 어릴 적 한국어와 일본어의 개념 없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연홍차는 “한국어를 안 쓰고 일본어만 썼습니다. 제가 과외했었거든요. 한국 와서. 정말 한국어를 하나도 안 시켰어요. 무조건 일본어로 이렇게 시키게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여러분도 공부하실 때 일본어를 계속 얘기하려고 해보세요. 평소에 내가 생각하는 거조차 일본어로 한번 해보세요.”라고 구체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했다.
연홍차는 처음 운전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중고차'를 강력히 권장했다. 그는 운전이 미숙한 초보 운전자들은 차를 긁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새 차를 구매했다가 흠집이 나면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중고차로 최소 반년에서 1년 정도 운전 숙련 기간을 가질 것을 권유했다.
“진짜 처음으로 면허 따서 처음으로 운전한다 그러면은 싼 중고차로 짧으면 반년, 길면 1년은 끌고 (중략) 새 차 뽑았는데 다 긁어 먹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파.”라고 말하며, 실제 운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연홍차는 이사 계획이 있음을 언급하며, 현재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최소 2년 후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사 목표로는 동네를 옮겨 서로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장기적인 관계 유지와 생활 편의를 모두 고려한 계획으로 보인다.
연홍차는 귀여운 동물(고양이, 강아지)을 보면 ‘깨물어 터뜨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는 과학적 해석을 시도했다. 그는 귀여움을 느끼는 감정과 폭력성의 감정 호르몬이 동일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상대방의 표정을 보고 잠시 당황하며 대화를 중단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는 다소 논쟁적인 발언이었으나, 인간의 복잡한 감정 반응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연홍차는 자신의 이상형 얼굴을 일본 가수 자드(ZARD)의 사카이 이즈미로 설명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얼굴은 딱 한 명으로 설명이 됩니다. 그 옛날 일본 가수인데 자드라고 자드의 사카이 이즈미라는 분인데 그분 같은 얼굴을 좋아합니다.”라고 구체적인 인물을 제시했다.
이어 스태프장이 사카이 이즈미와 분위기 및 외모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는 이상형이 실제로 현재 파트너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흥미를 유발했다.
그는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분위기와 이미지가 이상형과 부합한다고 설명하며, 개인적인 미적 취향을 상세히 드러냈다.
연홍차는 고백 과정 없이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만난 첫날부터 스태프장의 집으로 가서 동거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냥 만난 날에 제가 마음에 들어서 언니 집 갈까? 언니 집 가자 해서 데려왔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어른의 연애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전통적인 연애 방식과는 다른 자신들만의 관계 시작 방식을 보여주었다.
스태프장은 일본에서도 만 18세부터 성인이라고 언급하며, 한국과 일본의 성인 및 음주 연령 차이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법적 성인 기준(만 18세)과 사회적 인식(20세) 사이의 괴리가 논의의 핵심이었다.
이러한 혼선은 각국의 문화와 법률 차이에서 비롯되며,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으로 지적됐다.
연홍차는 자신이 일본에서 자란 한국 사람이고, 스태프장은 일본 사람이라고 출신 배경을 설명했다. 이는 이들의 문화적 배경과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이다.
또한, 스태프장이 과거에 '유희왕 랭커'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홍차는 다음 급여 수령 시 야외 촬영용 마이크와 삼각대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옷에 부착하는 형태의 마이크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일상 대화나 브이로그 콘텐츠 등 야외 촬영이 필요한 다양한 방송을 기획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연홍차는 굿즈 제작 시점이 미정이며, 내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굿즈 제작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당장 실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구독자들에게 무리한 기대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저희 바빠 준비할 거 많아. 괜히 오해 만들겠습니다. 약속했다가 안 되면 어떡하게?”라고 말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는 팬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무리한 약속을 피하려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연홍차는 백합 장르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밝히며,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으면 백합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스스로를 '과격파'라고 칭하며, 사랑이라는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히 여성끼리 친한 것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의 관계가 백합물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랑을 안 하면 난 백합이 아니라고 생각해. 솔직히 과격파입니다 저는. 여러 견해가 있지만 저는 여자애들끼리 사랑을 하지 않는다. 이거는 백합이 아니라고 생각해요.”라고 자신의 확고한 견해를 피력했다.
연홍차는 남성향 백합 창작물의 개연성 부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완전한 남성향을 목적으로 한, 남자 중심의 작품은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개연성 없이 아예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는 전부 다 레즈야. 수업도 선생님도 옷도 제대로 안 입고 있고. 갑자기 그런 개연성으로 가.”라며, 지나친 수위나 비현실적인 설정으로 감정 묘사가 결여된 작품에 거부감을 표했다.
작가의 성별과 무관하게 인물들의 감정선과 서사가 뛰어난 작품을 선호한다고 강조하며, 작품의 질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홍차는 파트너의 과거 남성 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그는 “저는 남자 손 탄 여자 싫어요. 난 그런 여자를 응원할 수 없다. 남자 손 탄 건 좀 무리. 전 백합계 유니콘이에요.”라고 말하며, 레즈비언으로서 자신의 가치관을 명확히 밝혔다.
이는 순결한 관계, 즉 유니콘을 지향하는 그의 개인적인 연애관을 노출한 것으로, 파트너의 과거에 대한 강한 선을 그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과 자신이 서로에게 첫 연애 상대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저희 서로가 첫 경험이에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처음부터 특별했음을 밝혔다.
이어 첫 만남에서 키스를 진짜 못 했다는 등 서툴렀던 첫 경험에 대한 회고를 덧붙였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진실하고 순수한 바탕 위에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연홍차는 “나는 언니를 만나기 전에는 어렸기 때문에 그 처음인 거고 첫 처음 만났을 때 진짜 맞기는 했어요. 언니가 키스를 진짜 못 하는 거야.”라고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연홍차는 성소수자의 커밍아웃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미성년자나 경제적으로 미자립 상태에서는 커밍아웃을 지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신이 혼자서 직장을 구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가족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커밍아웃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갈등과 어려움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조언이다.
그는 “그냥 숨겨. 그리고 성인이 돼서도 말하지 마. 나 혼자서 직장도 구하고 혼자서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을 때 말해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가족과의 관계보다 개인의 경제적 자립이 우선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연홍차와 스태프장은 남성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며, 단지 연애 대상이 아닐 뿐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그들은 남성에 대한 혐오가 아닌, 자신들의 성적 지향의 영역에서 남성을 연애 상대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저희가 남자를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연애 대상이 아닌 거예요. 성적으로 볼 수가 없어. 막 전혀.”라고 언급하며, 이는 생리적인 거부감이 아니라 성적 지향의 문제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설명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그들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연홍차는 다음 날 저녁 7시에 치지직에서 단독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치지직 방송에 놀러 와 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 방송에서 스태프장과 있었던 사적인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상세하게 이야기해 줄 것이라고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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