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엔비디아 효과로 IT 섹터 중심 상승
원본 영상 0:42뉴욕 증시의 다우, S&P 500, 나스닥 3대 지수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 S&P 500 지수는 0.7% 올랐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7% 급등하며 전반적인 시장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엔비디아가 8.7%, 브로드컴이 4.49% 급등하는 등 반도체 및 IT 섹터가 주도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금융, 소재와 같은 비IT 섹터는 하락세를 보이며 기술주 강세와 대비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