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신천지 광주교회 앞 라이브서 긴급 제보 발표 예고
원본 영상 1:44뉴탐사는 어제 밤늦게 들어온 긴급 제보를 바탕으로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 교회 앞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들은 제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지역 투표가 시작된 민감한 시기에 진행되어, 제보 내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민주당 지도부는 신천지의 조직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는 어제 밤늦게 들어온 긴급 제보를 바탕으로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 교회 앞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들은 제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지역 투표가 시작된 민감한 시기에 진행되어, 제보 내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뉴탐사는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광주교회에 상당수의 신도들이 모여드는 상황을 포착하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마치 주일 예배와 유사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교회로 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으나, 평일 낮 시간에 많은 신도들이 모이는 것은 일반적인 종교 활동과는 다른 모습이라는 지적이다.
뉴탐사는 신천지 내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전북 지역 신천지 신도 약 6천 명에서 7천 명이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가입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단순 추정이 아닌, 내부 확인을 거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뉴탐사는 이들 신천지 신도들의 목표가 이재명 후보이며, 이번 전당대회 투표에 조직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뉴탐사는 광주 베드로 지파를 '호남 큰방'이라 부르며, 전북 도마 지파보다 훨씬 더 많은 신도가 민주당 권리당원에 가입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북에서 6천~7천 명의 신도가 참여한다고 가정할 때,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그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조직적으로 투표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대규모 조직 투표가 민주당 전당대회 판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뉴탐사가 신천지 관계자에게 민주당 전당대회와의 연관성을 묻자, 관계자는 "저희는 그런 거 관심이 없고요"라고 답하며 관련성을 부인했다. 현재 민주당 전당대회가 진행 중이고 호남 지역 투표가 시작된 민감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이러한 답변은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뉴탐사는 신천지 측의 답변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게 말이 되냐"며 반박했다.
뉴탐사가 신천지 관계자에게 "이만희 총회장은 왜 구속됐습니까?"라고 질문하자, 관계자는 "저희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답하며 답변을 회피했다. 이는 신천지 측이 특정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를 꺼리는 태도를 보인 것이다.
정치적 관심이 없다는 주장을 펼치면서도, 총회장의 구속 사유와 같은 중요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는 모습은 뉴탐사의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뉴탐사는 신천지 관계자에게 교회 차원에서 민주당 권리당원 조직 가입을 독려한 사실이 있는지 질문했으나, 관계자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뉴탐사는 사실 여부를 명확히 밝히면 될 일인데 답변을 회피하는 것은 의심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맞다 틀리다 하면 또 그거 갖고 얘기하니까"라며 답변을 꺼리는 이유를 설명했지만, 뉴탐사는 '유도신문 하지 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신천지 측에 계속해서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뉴탐사는 신천지 전북 도마지파 사정을 잘 아는 탈퇴자의 제보를 공개했다. 2010년대 무렵 신천지에 몸담았던 이 제보자는 현재 활동 중인 신천지 구역장 지인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제보에 따르면, 작년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가 된 이후 신천지 측에서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 지시가 내려왔다는 것이다.
이 제보자는 구역장 지인과의 지속적인 통화를 통해 권리당원 가입자 수가 4천 명에서 시작해 최종적으로 6천 명에서 7천 명까지 늘어났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뉴탐사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이들 6천~7천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정청래 후보에게 조직적으로 투표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뉴탐사는 전북 도마지파에서 6천~7천 명의 권리당원이 가입한 것을 바탕으로, 광주 베드로지파의 규모가 훨씬 더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천지 내부에서는 광주 베드로지파를 '호남 큰방'이라 부른다는 점을 들어, 광주 베드로지파에서는 전북보다 훨씬 많은 신도들이 권리당원으로 가입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들은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적 투표 목표가 이재명 후보를 흔들고 정청래 후보를 당대표로 당선시키는 데 있다고 보았다. 설령 정청래 후보와 직접적인 연계가 없다 하더라도, 신천지 신도들이 조직적으로 결집하여 투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뉴탐사는 현재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다고 경고하며,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적 투표가 민주당 전당대회 판세를 뒤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북 지역에서 6천~7천 표의 몰표가 예상되며, 광주 베드로지파는 도마지파보다 규모가 최소 3배에서 최대 5배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했다. 산술적으로 광주 베드로지파에서 1만 8천 표에서 3만 표에 가까운 고정표가 정청래 후보에게 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뉴탐사는 일반 권리당원의 투표율이 최대 50%인 반면, 신천지 신도들은 거의 100%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 1, 2라운드에서 겨우 3천 표 차이로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신천지의 대규모 조직 투표가 발생하면 여론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전당대회 결과가 뒤바뀔 수 있다고 경고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뉴탐사는 일요일에 만난 광주 신천지 신도 한 명의 발언을 공개했다. 이 신도는 처음에는 망설였으나, 결국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김민석이 너무 우리를 핍박해서 정청래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정청래 후보를 좋아하지 않았음에도 김민석 후보에 대한 반감 때문에 투표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 신도는 이것을 '종교 탄압'으로 여기고 있었다. 뉴탐사는 비록 한 명의 의견이지만, 광주 베드로 지파 신도들의 보편적인 정서가 이와 유사할 것이라고 추정하며, 이러한 반감 표심이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뉴탐사는 현재로서는 신천지 신도들의 전당대회 개입을 막을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신천지 신도들에 의해 전당대회 결과가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일반 권리당원들이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남 지역 유권자들에게 한 분 한 분이라도 선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높은 투표율이 조직적 개입의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고 보았다.
뉴탐사는 광주 베드로 지파 본당 앞에서 신천지 교단 차원의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 독려 및 전당대회 정청래 후보 투표 지시 여부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나 신천지 섭외부장은 해당 질문에 대해 "취재에 응할 수 없다", "유도 신문 하지 마라"고 답하며 명확한 확인을 거부했다.
섭외부장은 '있다, 없다' 식의 답변 자체를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뉴탐사의 질문에 불분명한 태도를 보였다. 뉴탐사는 명확한 답변이 없어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신천지 측의 이러한 태도가 의혹을 더욱 증폭시킨다고 비판했다.
뉴탐사는 신천지를 단순한 종교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그들의 포교 목적과 청년 공략 전략을 지적했다. 신천지는 14만 4천 명의 신도를 모아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며, 이만희 총회장이 제2의 예수 메시아가 된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14만 4천 명을 채운 후에는 이들이 제사장이 되고, 다스릴 백성인 '흰무리'를 모으는 데 집중한다고 뉴탐사는 밝혔다. 또한, 신약을 가르치지 않고 구약과 요한계시록에만 집중하는 특성을 언급하며, 신천지를 종교로 인정하고 접근하는 방식에 경계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뉴탐사는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 교회의 위치가 전남대 후문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는 전남대와 조선대 학생들을 조직적으로 포섭하기 위한 전략적인 배치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교회 주변에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오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울산 등 다른 지역의 신천지 교회도 대학가 근처에 위치해 젊은 층을 공략하는 유사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탐사는 주변 일반 교회의 장로가 신천지의 청년 포교 성공을 부러워하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일요일에 일반 교회는 신도를 찾기 어려울 정도인데, 신천지 베드로 교회에는 젊은 청년들이 끊임없이 오고 가는 것을 보고 이러한 감정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장로는 "신천지 저놈들은 용서할 수 없는 놈들이긴 한데 한편으로 부럽다"고 말하며, 일반 교회에서 젊은 청년 신도 확보가 매우 어려운 현실을 토로했다. 이는 신천지가 젊은 세대 포교에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됐다.
뉴탐사는 전북 도마지파 신천지 신도 6천~7천 명이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가 된 이후 교단 차원의 권리당원 집단 가입 지시를 받았다는 긴급 제보를 재차 강조했다. 이 제보는 이들 신도들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후보를 흔들기 위해 정청래 후보 중심으로 결집하여 조직적으로 투표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호남의 큰방으로 불리는 광주 베드로 지파에서는 훨씬 더 많은 신도들이 권리당원으로 가입하여 이번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이며, 신천지의 조직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뉴탐사는 정청래 후보가 신천지의 경선 개입에 대해 어떠한 경고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천지 신도들은 교단의 직접적인 지시가 없더라도, 김민석 후보와 이재명 후보에 대한 개인적인 반감으로 정청래 후보에게 몰표를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이는 신천지가 전당대회를 흔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일반 권리당원들의 더 많은 투표 참여가 절실하며, 현재의 여론조사 결과만을 믿고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