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수요 폭증에 리튬 공급 부족 심화, 포스코홀딩스 투자 지속
원본 영상 17:10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주요 광산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는 추세라 미래 리튬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도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광산 및 생산 공장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김민규 대표는 “배터리를 많이 만들려면 뭐가 필요하냐? 결국 리튬이 필요한데요. 배터리를 아무리 많이 만들고 싶어도 원료가 없으면 만들 수가 없는데 포스코홀딩스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강자로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