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라지, 지방선거 후 앤디 번햄의 '분열적' EU 입장 비난
나이젤 패라지는 5월 7일 지방, 스코틀랜드, 웨일스 선거 결과를 분석하며, 이를 총리에게 상당한 차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앤디 번햄의 EU 관계에 대한 최근 발언을 새로운 정치적 도전으로 지목했는데, 특히 번햄이 이전에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를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던 점을 고려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번햄은 최근 관세 동맹이나 단일 시장과 같은 옵션을 탐색할 의향을 밝혔는데, 패라지는 이를 매우 양극화적이며 과거 브렉시트 관련 적대감을 되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