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수익률 게임 전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을 중심으로 시장에 순환매 장세가 발생했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보다는 가벼운 종목군으로 수급이 이동하며 수익률 게임이 진행되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는 변동성 축소로 주도력이 약화된 상황이다.
오늘은 그 소부장이 힘을 냈습니다. 수익률 게임으로 들어간 거 같아요. 가볍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플러스 마이너스 5% 변동되면 움직이기 어려운데, 지금은 보합권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딱 놀기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