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0주 이평선 돌파하며 강세장 전환 신호 포착
비트코인이 8만2천 달러를 넘어섰는데, 이 가격은 50주 이동평균선 또는 365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한 주요 저항선이다.
줄리어 모레노 크립토 리서치 총괄은 이 돌파를 강세장 확정의 마지막 신호로 평가했고, 갤럭시 디지털 리서치의 알렉스도 45주 만의 50주 이평선 돌파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50주 이평선 회복은 약세장 저점 형성 이후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중요한 신호였다고 전한다. 이로 인해 벤자민 코엔 등 10월 저점설을 주장하던 전문가들도 최근 자신들의 전망을 수정하고 있다.
82,000이라고 하는 그 숫자가 갖고 있는게 뭐냐면 50주 이평선 혹은 365일 이평선 그러니까 52주 이평선 그 언저리가 8만2,000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