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식 시장 띄우고 침체 책임은 회피
Jump to 0:06타이거 강사는 과거 정부가 주식 시장이 5,000포인트에 도달했을 때 팻말을 들고 만세를 부르며 찬사했지만, 9,300포인트까지 상승했다가 다시 5,000포인트로 하락한 지금은 주식 시장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단기적인 성과를 낼 때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박수치지만, 상황이 불리해지면 뒤로 빠져 책임을 투자자 본인에게 전가하는 '얍삽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그는 정부가 늘 '누가 하라고 했냐'며 책임을 회피한다고 덧붙이며, 이러한 정부의 태도가 투자자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