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 배터리·주행거리 등 주요 제원 미공개
류종은 출연진은 방송에서 "배터리 주행 거리도 사실 저는 어디 가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차량의 가격 역시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시장에서는 예상 가격만 논의되고 있다.
테슬라 야심작 사이버캡,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조사와 가격 정책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류종은 출연진은 방송에서 "배터리 주행 거리도 사실 저는 어디 가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차량의 가격 역시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시장에서는 예상 가격만 논의되고 있다.
류종은 출연진은 NHTSA에 대해 "니자라고 하는 것이 도로교통 안전국이라고 하는 곳인데 여기서 대부분의 규제를 다 관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뭔가 인증을 때려 주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라고 설명했다. 미국은 제조사가 스스로 안전을 인증하고 정부에 신고하는 '자기 인증제'를 채택한다. NHTSA의 이번 조사는 사이버캡의 불법성을 판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규제 당국의 통상적인 사후 확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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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안전 인증 방식은 국가별로 차이가 있다. 미국과 한국은 '자기 인증제'를 채택하여 제조사가 스스로 안전성을 판단하고 신고한 뒤, 정부가 사후 검증을 하는 방식을 따른다. 류종은 출연진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기 인증제입니다. 내가 스스로 판단을 했을 때 문제가 없으면 신고를 하고 나중에 사후 검증을 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반면 유럽과 일본은 '형식 인증제'를 통해 정부 기관이 사전에 전수 조사를 시행하여 안전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
테슬라 사이버캡의 예상 가격은 3만 달러 수준이며, 일론 머스크는 2만 5천 달러까지 언급한 바 있다. 류종은 출연진은 "지금 예상되는 가격은 테슬라에서 이야기하기로는 최소 3만 달러, 일론머스크는 25,000달러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기존 로보택시 시스템(IPS)의 총 가격이 약 20만 달러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사이버캡은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는다. 이는 운영 회사 입장에서 높은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류종은 출연진은 "테슬라는 지금 사이버캡이 미국의 연방자동차 안전 기준이라고 하는 FMVS를 모두 충족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사이버캡이 도로를 주행하기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다. 따라서 NHTSA의 사후 검증 과정에서 FMVSS 준수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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