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채 40조 달러, 복리로 불어난다는 주장
김창익 작가는 미국이 40조 달러에 이르는 부채의 원금을 줄이지 못하고 있으며, 매년 약 3억 달러씩 부채가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상태가 10년간 이어지면 복리 효과로 부채가 약 80조 달러 규모가 된다고 보았다.
이와 함께 이자 부담만 3~4조 달러 수준이 되고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이는 발언자의 전망이며, 자막에서 확정된 수치 전망으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