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정권, 1주택자도 투기꾼 취급
원본 영상 2:19원영섭 변호사는 과거 좌파 세력이 다주택자를 투기꾼으로 몰아갔지만, 현재는 1주택자마저 투기꾼으로 취급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거주하고 있지 않은 1주택자도 투기꾼으로 분류하며, 이는 전 국민의 투기꾼화를 만들고 있는 이재명 정권의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현 정권의 정책 기조와 사법부 개입 논란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하며, 민의를 무시하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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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섭 변호사는 과거 좌파 세력이 다주택자를 투기꾼으로 몰아갔지만, 현재는 1주택자마저 투기꾼으로 취급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거주하고 있지 않은 1주택자도 투기꾼으로 분류하며, 이는 전 국민의 투기꾼화를 만들고 있는 이재명 정권의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정부 정책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느냐'고 질의하자 김 장관은 '예'라고 답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 장관은 또한 '주택을 빵 찍는 것처럼 밤새 찍어낼 수는 없다'는 발언을 덧붙여 시장과 정부의 관계에 대한 논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독재 정권이라며, 그 어떤 국가도 그런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시장이 경제 영역에서의 민의의 장이라고 정의하며, 시장의 민의를 무시하고 정부가 민의를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역대 어느 정부도 말하지 않았던 독재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좌파 정부가 토지와 주택을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토지는 찍어낼 수 없지만, 주택은 시간이 걸릴 뿐 찍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정부가 미리 주택 공급을 준비하고 대비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좌파 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과거 부동산 가격 폭등이 좌파 정부에서 일어났고, 안정화는 우파 정부 시기에 일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MB 정권과 박근혜 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되었으며, 문재인 정부에서 폭등한 것을 이전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된 점을 강조하며,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 문제를 이전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주택 시장에서 장기적인 공급 계획과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장기 플랜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설령 시도하더라도 시장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3년 내 100만 가구 공급 계획과 같은 정책이 신뢰를 얻으면 당장 부동산 가격이 안정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보수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신뢰감 있게 추진되어 국민들이 주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국민들이 보수 정부의 정책을 믿고 청약, 대출, 학군 설정 등 장기적인 주거 계획을 미리 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신뢰가 부동산 시장의 안정에 기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가 23만 가구 추가 공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그중 2만 7천 가구만이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택지 10만 가구 중 남양주 21,700가구, 광주 4,500가구, 서울 강서 염창동 1천 가구 정도만 세부 계획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나머지 7만 3천 가구 정도는 부지도 없는 계획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허술한 계획이 부동산 시장의 불신을 심화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도시 정비 사업을 통한 23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 또한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입주자들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추진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계획은 실행력을 담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계획 자체가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의미입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계획이 실체가 없는 '맹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맹탕 계획은 정부의 공급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시장에 알리는 꼴이 되어, 기존 수요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전월세 및 부동산 가격 폭등을 막을 수 없는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공급 계획이 오히려 시장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기피 신청이 정당하고, 그 이후에 검사들이 퇴정하는 것은 논리적인 귀결이므로 징계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이러한 사례가 여러 번 있었다며, 현재 진행되는 징계는 터무니없는 권력의 무도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검찰에 대한 부당한 압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심의가 진행되는 것을 두고, 이미 권력의 표적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이 징계가 이재명 공소 취소를 위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어마어마한 탄압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는 현 정권이 검찰을 압박하여 특정 사건에 대한 개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수위가 어느 정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공소권 남용 조항을 통해 검사에게 스스로 공소권 남용 여부를 판단하게 하는 것은 황당한 이야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판례로 공소권 남용에 대한 공소 기각 사례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법의 영역은 판례와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검사는 피고인을 처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임무가 있으며, 자기 검열을 하게 되면 제대로 된 수사가 일어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공산국가의 자아비판과 유사한 발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올림픽 공원 투표지 재검표 문제에 대해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원영섭 변호사는 전했습니다. 한편에서는 빠른 재검표를 통해 국민들의 참정권 침해에 대한 열망을 조기에 덮으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반대편에서는 이미 2개월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출구 전략이 필요하며, 여기에 대한 매듭을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이는 진실 규명과 현실적 문제 해결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줍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재검표를 통해 진실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재검표 결과가 전체 흐름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47만 장을 재검표해도 별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 할지라도, 이미 드러난 전산 조작이나 투표 용지 부족 문제와 같은 진실을 밝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재검표 자체보다는 부정선거 의혹의 본질을 파고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입장입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윤상현 의원의 최근 발언, 즉 '투표율 조작이 투표율 조작은 아니다'라는 주장이나 부정선거를 '과대 포장이고 선동'이라고 비난하는 발언에 대해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발언이 국민적 의혹을 경시하고 진실 규명을 방해하는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윤상현 의원이 선관위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으로서 선관위를 조사해야 할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를 변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미 드러난 문제들, 즉 과거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전산 조작 의혹 등이 존재하며, 이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나타나면 백 마리가 있을 수 있다는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고 비유했습니다. 윤 의원이 이러한 문제들을 단순한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진상 규명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윤 의원이 진실을 덮으려 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윤상현 의원이 나경원 의원과 토론을 할 문제가 아니라 진상 조사를 해야 할 위치에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윤 의원이 엄밀히 말해 수사관이자 검사이며, 재판장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재판은 국민들이 하는 것이고, 특위에서 밝혀진 진상을 보고 국민들이 판단할 몫이라는 것입니다. 국회 진상조사 특위의 역할은 진실을 밝히는 것이지, 특정인의 발언을 변호하거나 국민의 판단을 예단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윤 의원이 자신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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