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경선 후, 이상호 정청래 후보의 부울경 승리 확신 포스팅
그는 정청래 후보의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경선 승리를 미리 언급하며 지지자들에게 기쁨을 허락했다. 이상호 씨는 "기분 좋으시죠? 하룻밤만 기쁨을 허용할게요"라고 썼다.
김봉현 사건으로 실형을 받은 이상호 씨가 정청래 의원의 전당대회 활동을 지원하며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의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경선 승리를 미리 언급하며 지지자들에게 기쁨을 허락했다. 이상호 씨는 "기분 좋으시죠? 하룻밤만 기쁨을 허용할게요"라고 썼다.
이는 정청래 후보 측에 다소 당혹스러운 결과로 받아들여졌다.
이와 같은 한 자릿수 승리는 당초 기대와 달라 오만함을 드러내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의 정치적 공백기의 주된 원인이었다.
활동 재개 이후 그는 주로 정청래 후보를 중심으로 한 게시물을 작성하며 지지 활동에 나섰다.
그러다가 이제 올해 3월 22일에 갑자기 다시 페이스북을 시작합니다. 6년 만에.
그는 문대림 의원과 김경수 캠프 등에서 자문 및 강연을 진행하며 부산 진구청장 후보와 북구 정명희 후보 홍보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상호 씨는 김관영 전북지사를 겨냥해 "김관영 이번에 100% 아웃될 거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김 지사가 내부의 상당한 기밀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구심을 표했다.
고일석 씨는 열린공감TV 하차 후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으며, 이는 정청래 의원이 민주당 당권을 다시 잡고 연임에 도전하는 시점과 맞물렸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을 소환하는 방식으로 정청래 의원 지지 활동을 펼쳤다.
이상호 씨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향해 전당대회에서 빠지라며 공개적으로 공격했다. 그는 강 비서실장의 '제3의 길' 주장을 기회주의로 비판하며, 정청래 사단의 참모로서 강 비서실장을 향해 총대를 멘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정청래 의원 참모진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상호는 정청래 참모라고 한 표현도 사실 적절지 않아요. 저는 어떻게 보면 배후 정도 인물이 아닐까 싶어요.
고일석 기자는 과거 '정치신세계'에 출연하며 이재명 경기지사 출마 당시 남경필 지사를 지지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2021년 대선 경선에서는 이낙연 후보 편에 서서 3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이낙연 후보 동생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입장이었다.
그들은 이러한 행위가 "죽은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을 파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뉴탐사 NewTamsa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69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