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대 출마자 이어 신임 민주당 지도부와 회동
원본 영상 0:03윤석열 대통령이 전당대회 출마자들과의 만남에 이어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을 추진합니다. 진행자는 “청와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민주당 신임 지도부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 청와대에서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만찬은 김민석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의 만남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회동 시기가 단축된 점이 주목됩니다.
민주당 지도부 만찬 회동의 정치적 의미와 당정 통합을 위한 내부 결속 강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전당대회 출마자들과의 만남에 이어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을 추진합니다. 진행자는 “청와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민주당 신임 지도부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 청와대에서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만찬은 김민석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의 만남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회동 시기가 단축된 점이 주목됩니다.
이번 만찬 회동은 전당대회 이후 내부 통합 및 당원 결집을 목표로 합니다. 정치 평론가 김민하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뭔가 통합을 하고 뭔가 이렇게 모아서 이렇게 좀 얘기도 하고 그럼으로써 구심을 만들어 주고 그리고 지도부 일부는 자꾸 이제 뭐 딴 소리 할 거고 딴 소리 하고 뭐 이럴 수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를 하고 요런 것들을 다각적으로 이제 생각을 해서 중심을 잡으려는 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지도부 일부의 이견을 해소하고 국정 운영 동력을 확보하며, 통합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여당 운영 기조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변호사 신인규는 “결국에는 저는 대통령께서 지금 만남 정치를 이어가시는 게 결국 뭐 여권 내부에 사정도 있는 것이고 또 그 자체가 정치의 본령이잖아요. 결국엔 대화가 되든 안 되든 만나서 소통하고 손잡고 하는게 전 정치의 본령이니까 그걸 전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고요”라고 밝혔습니다.
대화와 소통은 정치의 본질이며, 내부 갈등 속에서도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백낙청 교수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이미 마음이 틀어진 사람들의 마음은 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미 마음이 틀어진 사람들의 마음 저는 돌릴 수 없다고 봅니다.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 마음 자체가 저는 잘못됐기 때문에 이런 삐그덕거리는 현상이 나온다고 보거든요. 결국에는 시민들과 동떨어진 기득권 세력이라는 의미인데 당 안에 있는 그 기득권 세력들 많이 있거든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촛불 정신에 반대하는 내부 기득권 세력을 규정하며, 원칙과 노선 강화 및 내부 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끝까지 반명노선을 뚜벅뚜벅 걸어 가겠다. 내지는 유시민 씨에 대해서도 계속 그 소위 말한 동맹 관계처럼 우호적인 관계로 걸어서 결국 이재명 정부를 내부에서 흔들겠다라는 의지를 계속 갖고 있는 한은 전 같이 못 간다고 보는 거죠”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를 내부에서 흔들려는 의지가 있는 한 함께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팀 정청래의 반명 노선 지속 여부가 당의 향방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김민하 정치 평론가는 “그 밖에서 이제 흔드는게 문제인 거거든요. 특정 유튜브 대형 유튜브들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제도 나왔는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런 사람들이 내부에 있는 지금 갈등을 어쨌든간에 균열을 뭔가 봉합하고자 하는 그러한 이미 작용하는요 구도를 흔들려고 하는게 문제인데 여기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사실이 핵심인 거죠”라고 말하며, 외부 세력의 개입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형 유튜브 채널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특정 인사들의 역할이 내부 갈등을 부추겨 봉합을 방해하는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이 핵심 과제입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근데 적당히 높고 적당히 낮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 한 40에서 한 50% 사이를 지금처럼 유지하잖아요. 계속 저는 흔들 거라고 봐요. 왜냐면 애매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너무 지지율이 낮으면 이분들이 이거 흔들었다가는 자기가 또 당선이 안 되니까 흔들 수가 없고 너무 높으면 거기에는 그게 또 권력이 되니까 또 구부릴 수밖에 없어요”라고 분석했습니다.
지지율이 너무 낮으면 본인 당선이 위험해 흔들지 않으며, 너무 높으면 권력화되어 비판이 어려워집니다. 중간 정도의 지지율일 때 정치적 활동 욕구가 충만해져 내부 흔들기가 활발해진다는 설명입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이거 빨리 정리하려면요 김민석 대표 체제에서 잘 안착이 되고 원칙대로 그리고 중도 앞으로 해서 다시 떠나간 지지자들을 돌려 세워 가지고 전 지지율을 압도적으로 올리면 그 이분도 조용해집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대통령 및 민주당 지지율의 동반 하락세가 관측되며, 특히 호남 지지율이 50%대로 추락하고 서울 부정 평가가 60%를 돌파한 상황입니다. 지지율 회복의 핵심은 과거 지지율이 높았던 시절의 실력을 회복하고 김민석 대표 체제 안착과 원칙 있는 중도 확장을 통해 떠나간 지지자들을 다시 끌어모으는 데 있습니다.
김민하 정치 평론가는 “더 큰 것은 이미 경선이 끝났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여론 조사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조금 이렇게 소위 말해서 덜 집중이 됐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그니까 여론조사 응답층들이 이제는 김민석 대표 체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조금은 이제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좀 떠나가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이재명 정부를 내부에서 흔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어떤 응답이 조금 더 많이 포집됐을 가능성도 좀 있는 거고”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선이 완료된 후 일부 응답층의 집중력이 저하되었으며, 이재명 정부를 흔들려는 집단의 응답이 더 많이 포집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김민하 평론가는 “전당대회를 치르는 동안에는 어떤 당이든지간에 물론 아주 작은 정당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어떤 정당이든지간에 지지율이 오릅니다. 기본적으로 그거는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서 확인된 바고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였어요. 윤석열 정권 때. 근데 그렇다라는 건 뒤집어 얘기하면 우리가 전당대회 기간 동안에 본 민주당의 지지율은 어느 정도 부풀려져 있었던 거거든요”라고 분석했습니다.
전당대회 기간에는 통상적으로 지지율이 일시 상승하는 '컨벤션 효과'가 나타나지만, 이제 이 효과가 사라지면서 민주당 지지율의 거품이 빠지고 하락세가 드러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민하 평론가는 “정책에 대한 어떤 실망감 이런게 지금 있는 거죠. 예를 들면은 부동산 정책이나 이런 거는 서울에서는 핵심적인 어떤 갈등 요소인 거고 그다음에 부동산하고 사실은 꼭 같이 간다고 볼 수 없지만 같은 분류로 볼 수 있는 자산의 문제 주식... 내가 주식 투자해 갖고 손해봤다. 이분들이 이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 평가를 많이 하더라는 거지 않습니까?”라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서울의 핵심 갈등 요소로 작용하며, 주식 투자 손실을 정부 탓으로 돌리는 '정치적 서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 시장에 대한 실망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하 평론가는 “그다음에 이제 치안 문제가 있어요. 지난번에 보안 사건 문제 관련해 갖고 2030 특히 여성들 지지가 상당 부분이 이제 빠졌다라고 보는데 2030 여성들의 경우에는 2016년에 강남역 살인 사건 이후부터 계속 치안 이슈에는 민감해 왔잖아요”라고 언급했습니다.
2030 여성들은 치안 이슈에 극도로 민감하며, 부산 돌려차기 사건 및 보안 사건 폐지 논란 등 치안 문제에 대한 여당의 미흡한 대응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김민하 평론가는 “그 오르는 폭이 갑자기 야 이제 조금 잘하는 거 같으니까는 다시 60%가 되자 이러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러기 굉장히 어렵고 추가로 하락하는 걸 맞고 소폭 이렇게 뭐 반등하고 요 정도 효과인 것이지 다시 회복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그 정도 되려면은 대한민국 전체에 뭔가 충격을 안겨 주는 무슨 이슈가 있어야 되는데 그 이슈는 이제 이 여당이나 이 정부가 자체적으로 만들어 낼 수는 없는 거죠”라고 진단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의 민생 성과를 통한 소폭 반등은 가능하지만, 대규모 충격적인 이슈 없이는 과거 60%대 지지율 회복은 매우 어려운 구조라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여당이나 정부가 자체적으로 그러한 이슈를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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