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대표, 섹시함은 타인과 연결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도구
원본 영상 3:51김희재 대표는 섹시함이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형용사라고 정의했다. 그는 "이 섹시하다라는 말은 분명히 형용사인데 목적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나 혼자 섹시하고 끝나겠다라고 한다면 무인도에서 우리가 산다고 생각을 한다면 혼자 떨어졌어요 내가. 그러면 굳이 섹시할 필요는 없어요."라고 말했다. 섹시함은 단순히 성적인 매력을 넘어 타인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힘이며, 이는 심지어 병상에 누워 있을 때조차 '대화 나누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게 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