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예고된 '3전 하이닉스 주가 폭락 사태' 현실화 가능성
원본 영상 0:02박홍기 작가는 지난 7월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폭락 사태 및 ETF 사태를 예측했으며, 실제로 현재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8월 20일이 엔비디아의 발표일이며, 이날 엄청난 사태가 터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서 이 거품에 대한 부채 청구는 마지막에 누가 받게 될 것인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지급보증 축소와 높은 채권 금리가 AI 산업의 거품 붕괴를 야기하고,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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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작가는 지난 7월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폭락 사태 및 ETF 사태를 예측했으며, 실제로 현재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8월 20일이 엔비디아의 발표일이며, 이날 엄청난 사태가 터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서 이 거품에 대한 부채 청구는 마지막에 누가 받게 될 것인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AI 거품 붕괴 시 부채 청구소는 유럽과 일본의 연기금 등에게 돌아갈 것이며, 이 사태가 기록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급보증을 통해 돈을 빌려주고 챗GPT 같은 기업들이 이를 구매하는 순환 매출 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초기 엔비디아가 5억 달러 발표 시 2,500억 달러에서 3천억 달러를 체임진(지급보증)하겠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금액을 낮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가 텍사스 주 데이터센터 착공 및 서류 사인 시 지급보증액을 1,250억 달러로 낮췄다고 박 작가는 전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책임 회피를 시도하고 있는 신호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는 챗GPT가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고 이를 담보로 계속 버티는 상황에서 은행이나 사모펀드가 챗GPT에 대한 보증을 꺼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가 5억 달러 발표 시 2,500억 달러 보증을 약속했으나, 이는 잘못하면 파산할 수도 있는 규모라고 경고했습니다. 국가는 빅테크 기업을 키우려 하지만 기업 지급보증에는 한도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즉,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세우기 전 1,250억 달러를 지급보증하면, 챗GPT가 이 금액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는 순환 지급보증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급보증에도 한계가 있으며, 엔비디아와 상업은행, 국가 등이 5억 달러 계획을 발표할 때 과거에는 서로 지급보증을 하려 했으나 지금은 서로 발을 빼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언론 발표만 무성할 뿐 구체적인 보증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이는 AI 거품 붕괴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미국 정부도 인프라 형성을 위해 버블을 일으키지만, 현재는 마지막에 서로 발을 빼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엔비디아가 발표 후 한 달 만에 2,5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지급보증 입장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이번 달 '엔비디아 쇼크'에 대비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다른 데이터센터에도 지급보증을 하고 있는 상황은 올해와 내년까지는 지속될 수 있어도 결국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도 주가가 계속 폭락하면 모든 것이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구글의 100년 채권 금리가 6.2%, 엔비디아의 론 금리가 6.5~8%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미국 국채 금리 5.3%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과거 금리가 2~3%대였을 때는 해외 연기금이 투자할 만했지만, 지금처럼 국채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위험한 데이터센터에 수천억 달러를 투자하기보다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론 금리가 8~10%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려면 전력, 용수, 서버, 클라우드 등 인프라가 원활하게 공급되어야 하지만, 병목 현상으로 지연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책 내용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국내에 알려지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반토막 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 개미 투자자들이 속지 않고 주식을 버릴 것이며, 이로 인해 한국에서 자신이 가짜 뉴스를 퍼뜨렸다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진짜 뉴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2조 달러에 이르는 채권 금리 10%를 감당하려면 연 2천억 달러의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데, 내년에 매출 순이익이 이 금액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매출 순이익이 많다고 하지만, 이는 회계 만기 불일치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박홍기 작가는 자신의 책이 나오는 순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50% 폭락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회계 만기 불일치 문제를 사실대로 얘기한 것은 자신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병목 현상과 과잉 투자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책을 한글로 출판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내용이 국내에 알려질 경우 초 베스트셀러가 되겠지만, 한국 사회의 마녀사냥을 우려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현실이 힘들기 때문에 솔직하고 정확한 내용보다는 '파랑새 이야기' 같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더 좋아하며, 사기꾼들을 더 좋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AI 관련 책과 '복카프'를 읽으면 향후 5년에서 10년간의 내용, 정책, 흐름을 모두 파악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한편 미국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으며, 정상적인 사업이 아닌 '제국주의'를 추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원하는 것은 AI 생태계 안에 유럽, 동북아 등 전 세계를 집어넣는 '제국주의'라고 설명했습니다. 버블이 터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AI 생태계 안에 전 세계를 편입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 세계의 지식인 및 부르주아 계층의 대규모 상향 이동을 통해 그들의 지식과 지적 정보가 AI 생태계 안에서 돌게 하고, 결국 미국이 또 다른 지적 재산권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점은 이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노동과 직업의 90%가 중소기업에 집중되어 있는데, 만약 이번 AI 사태로 상황이 악화되면 기본적인 인프라가 깔린 후 중국 자본에 의해 한국이 대규모 제조 생산 기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북한을 이용할 것이며, 특히 북한의 저렴한 제조 생산성을 활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사태가 끝난 후 인프라가 확대되면 중국 자본이 북한으로 유입되기 시작할 것이며, 이는 한국에 또 다른 헬게이트가 열리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직접적인 타격을 막기 위해서는 명분 없이 북한과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하는 것처럼 거대한 부채로 북한을 '한국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6.25 전쟁은 과거의 일이며, 일본이 조선을 삼키듯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자원이 없으며, 자원은 연해주와 몽골에 널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그 중간에 있으며, 5천만 명의 인구로는 내수가 안 되므로 앞으로 북한을 경제 식민지화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는 중국이 이러한 사태를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중국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위기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잔혹함과 인생의 무대, 웃음 뒤에 감춰진 눈물의 바다가 아름다운 이야기 같지 않은 밤이라는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노래가 계속 이어지며 영상이 종료되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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