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장 발언, 과거 논술 학원 성행과 배치
원본 영상 0:32국가교육위원장이 서술형 및 논술형 시험을 도입하면 학원이 필요 없고 독서만으로 충분하다는 발언을 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대입 논술 제도가 있었을 당시 논술 학원이 성행했으며, 많은 학생들이 대입 시험에서 이러한 파트가 있었기 때문에 학원으로 몰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논술형을 다시 도입하면서 독서만으로 충분하다는 주장은 교육 현실을 전혀 모르는 발언이라는 지적입니다.
"국가 교육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서술형, 논술형 도입하면은 학원 필요 없답니다. 독서면 충분하답니다. 저희는 과거에 겪어 봤습니다. 논술 없던 제도입니까? 이미 했어요. 논술 제도. 그 당시 제가 대학교 준비할 때만 하더라도 논술 학원 엄청 비쌌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논술 학원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왜? 대입 시험에서 그러한 파트가 있었으니까. 이제 와서 논술형을 다시 하면은 독서만으로 충분하다고요? 재정신입니까? 교육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십니까? 그런 사람이 왜 교육 위원장 자리에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