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블루 웨이브' 여론조사 일축, 'NEED USA' 선거 비상사태 제안
보수 논평가 웨인 앨런 루트는 언론이 임박한 '블루 웨이브'를 묘사함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중간선거가 '완전히 동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루트는 이러한 서술이 공화당 유권자들의 투표를 단념시키기 위해 고안된 부정적인 언론 편향의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선거 선언을 위한 국가 비상사태(NEED USA)'를 선포할 것을 거듭 촉구했으며, 이는 100% 합법적이며 대법원 판례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루트는 높은 공화당 투표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압승은 없습니다. 중간선거는 완전히 동률입니다. 공화당이 이길 수 있습니다. 이는 그 어느 때보다 투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