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정청래 향해 '뼈회장국도 세 번 끓이면 물도 안 나온다' 발언
Jump to 0:14송영길 후보는 검찰 개혁을 언급하며 정청래 후보를 향해 '뼈회장국' 발언을 했다. 그는 검찰 성 폐지, 보안 사건 폐지, 형소법 개정을 언급하며 정청래 후보의 공로를 치하했다. 그러나 이어진 발언에서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나올 일이 없다니까 연임할 필요가 없다고 다 알아서 한다니까. 우리가 이제 필요 없어요. 더욱 검찰 개혁 해서 뼈회장국도 세 번 끓이면 물도 안 나옵니다"라고 말하며 정청래 후보의 역할이 이미 충분함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