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과 박스권의 관계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흐름에서 나타나듯 메모리 업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신중해진 측면이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개 분기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기관의 매수 포지션이 부재하고 외국인 지분율이 47%인 상황에서, 향후 외국인 수급의 유입 여부가 주가 상승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삼성전자를 아무도 안 사고 있습니다. 상호 펀드도 멈춰 있고 연기금도 멈춰 있고 대부분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 포지션이 아닙니다. 결국 외국인 투자자들이라도 돌아서 줘야 하는데 그게 지금 안 되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