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58만 5천 원에 10% 비중 보유 중
Jump to 0:17시청자는 현대오토에버 주식을 58만 5,000원에 매수했으며, 현재 보유 비중은 10%입니다. 해당 종목에 대한 추가적인 진단과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매일경제TV의 '친절한 종목상담 4989'에서는 유창희 유스탁 대표와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가 현대오토에버, SK증권, LS ELECTRIC 등 7개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현대오토에버의 로봇 사업 기대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시청자는 현대오토에버 주식을 58만 5,000원에 매수했으며, 현재 보유 비중은 10%입니다. 해당 종목에 대한 추가적인 진단과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지은 대표는 현대오토에버가 차량 소프트웨어 수익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기업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확실히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지은 대표는 현대차가 피지컬 AI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당초 2028년으로 예상되던 생산 시점이 2027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현대오토에버에게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지은 대표는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현재 구간에서 5% 정도 추가 매수도 가능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단기 매매를 고려한다면 60만 원 이상 가격대까지 보유하여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유 관점을 유지하며 상승 여력을 지켜볼 것을 권했습니다.
시청자는 SK증권 주식을 1,422원에 매수했으며, 현재 비중은 5%입니다. 이에 대해 유창희 대표는 현재 증권주 시장 상황을 고려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현재 증권주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지수 상승세가 부재한 상황에서 증권주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효과는 일회성 재료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일단 지금 증권주를 별로 좋게 안 보고 있어요.
유창희 대표는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추정액이 80억 원 수준이며, 이는 SK증권의 주가에 일회성 이익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보통 일회성 이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급등 후 내려온 현재 상태에서는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세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LS ELECTRIC이 반도체주와의 상관관계가 약화되고 있으며, 시장의 흐름이 데이터 센터 관련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고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존재하므로, 20만 원 이상으로 주가가 상승할 경우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20만 원 이상 올라오면 조금씩 비중을 줄여 나가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이지은 대표는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기술 이전 호재가 한미사이언스에 긍정적이나, 지주사 특성상 한미약품 대비 주가 탄력성이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시청자의 보유 비중 50%는 매우 높은 수준이므로, 반등 탄력이 나와 매수가 근처까지 왔을 때 비중을 크게 줄이고 남은 물량으로 상황을 지켜볼 것을 권고했습니다. 비중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한미약품이 5만 원 정도까지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지만, 이때 거래량이 실려 강하게 상승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 상승세가 꺾이거나 한미약품 주가가 함께 꺾인다면,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일부라도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신중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지은 대표는 에이프릴바이오를 비롯한 바이오 종목들이 기술 수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8월 이후 지속적인 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경우 물질 특허 기술 계약 규모가 6억 원으로 비교적 작아 주가 부양에 역부족이라는 분석입니다.
유창희 대표는 에이프릴바이오가 경쟁업체 대비 저점을 계속해서 깨고 내려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목요일에 20% 대량 거래를 동반한 하락은 악재로 판단했으며, 현재 33% 손실 중인 상황에서 당분간 뚜렷한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도 바이오 섹터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약 2만 원 근처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경우 전량 매도하여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이지은 대표는 엠씨넥스가 카메라 모듈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대차가 국내 휴머노이드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면서 엠씨넥스도 후보군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 돌파를 위한 수급 선택이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업 다각화 노력은 긍정적이나 실제 주가에 반영되기 위한 동력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이지은 대표는 엠씨넥스가 21,000원 저항대 돌파가 중요하며, 특히 22,000원을 돌파할 경우 24,000원까지 목표가를 상향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이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기간 조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는 보유 의견을 제시하나, 주가가 상승하여 비중을 확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량 매도가 아니더라도 일부 비중 축소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엠씨넥스가 22,000원 부근을 돌파할 때 로봇, 아이폰 폴더블, 휴대폰 등 관련 모멘텀과 거래량이 실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어 상승이 나오면 24,000원까지 목표를 보고 분할 매도를 통해 10% 정도만 가져가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연말까지 보유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할 경우 25,000원 이상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창희 대표는 마음AI 주식의 매도를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특히 AI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마음AI가 계속해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상장 폐지 요건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비중을 줄여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시청자는 매수가 25,500원에 비중 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매일경제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220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