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 정청래 후보 신천지 연루 의혹에 반박하며 '슬픈 가족사' 언급
Jump to 0:59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의 신천지 연루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최 의원은 "저는 팀 정청래로 뛰는 게 이토록 비난받을 일인지 만신창이가 될 일인지 알지 못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보니 정청래는 반명이고 신천지고 분열주의 비밀 연합의 숙주더라고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라며 의혹 제기를 비판했다. 최 의원은 특히 "정청래를 신천지로 몰려고 처가의 슬픈 가족사까지 끌어들이는 자들을 당원 여러분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하며, 처가와 관련된 논란이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