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에 아시아 증시 전체 약세
Jump to 0:19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증시 전체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동반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미국이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라는 그 가능성이 조금 커지는 분위기예요. 그러면서 시장 전체가 아시아 시장 전체가 우리 장만 밀리는 게 아니라 다 약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증시 전체가 약세를 보이며, 반도체 등 투자 주도 섹터의 금리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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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증시 전체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동반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미국이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라는 그 가능성이 조금 커지는 분위기예요. 그러면서 시장 전체가 아시아 시장 전체가 우리 장만 밀리는 게 아니라 다 약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반도체 및 바이오와 같은 투자 주도 섹터가 금리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최근에 이제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여전히 많은 투자를 해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금리에 좀 민감하게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들 섹터는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증가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금리와 환율 상승기에는 금융주가 주요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두 가지 조건의 이제 수혜주가 바로 이제 금융주가 되겠죠. 뭐 은행도 그렇고 보험도 그렇고 특히 이제 보험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그동안 여러 가지 뭐 손해율 뭐 이런 부분들이 다 이제 해소가 되면서 이제는 이제 정상화되고 있고 어 이런 가운데 전반적으로 환경이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험업은 그동안의 손해율 관련 문제가 해소되면서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전반적인 업황 환경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주도주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은 ESS(에너지 저장 장치) 사업 여부입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같은 양극재 기업들이 주춤하는 사이, ESS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주가 차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지금 2차전지를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 지금 에코프로하고 에코프로비엠을 그렇게 많이 못 가요. 똑같은 양극재인데 그 조건은 그 이유는 ESS를 지금 2차전지를 주도하는 게 ESS거든요. 그래서 하느냐 못 하느냐 요거에 따라서 좀 주가가 차별화되고 있기 때문에 종목을 선정할 때는 ESS 중심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따라서 2차전지 종목을 선정할 때는 ESS 관련 기술력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 이후 미국 국채 시장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이번 케빈 워시의 발언은 상당히 좀 매파적이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고요. 단기체는 어느 정도 관리가 되지만 10년물하고 30년물이 상당히 높게 올라왔죠. 연준에서 금리 인상하는 게 그동안 우리가 상당히 불안하게 느꼈던 10년물 30년물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선택이 아니냐 이렇게 보여집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단기 국채 금리는 일정 수준으로 관리되지만, 10년물과 30년물 장기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장기 국채 시장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59%까지 다시 증가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9월 FOMC는 일단은 인상할 확률이 59%까지 다시 증가가 일어났습니다. 미국 결국 장기채인 거 같아요. 10년물, 30년물. 이번 9월 FOMC 금리 인상하는 게 오히려 지금의 장기채에 불안정한 부분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꼭 이번 케빈 워시의 발언이 매파적인 발언이 악재만은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은 미국 장기 국채, 즉 10년물과 30년물에 주목하고 있으며, 9월 FOMC의 금리 인상이 장기 국채 시장의 불안정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따라서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이 반드시 악재로만 작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은행주는 금리 인상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힙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일단 이제 은행주에 있어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는 아무래도 보험주랑 똑같게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고요"라고 언급하며 보험주와 유사한 특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환율 강세 환경은 은행주에 우호적인 여건을 제공하며,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하나금융지주가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의지를 표명한 점도 긍정적인 투자 포인트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하나금융지주의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2026년 예상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85배를 기록하며 여전히 저평가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하나금융의 가장 큰 강점은 주가가 싸다는 거죠. 지금 현재 2026년 예상 PBR이 0.85배, 그러니까 아직 1배가 안 되는 주가 수준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주가 상승을 위한 박스권 돌파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는 단계로 해석될 수 있으며,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이효근 MBN골드 매니저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현재가 매수, 목표가 14만 5,000원, 손절가 11만 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이 뷰티 스튜디오를 오픈할 예정이며, 이는 K-뷰티 인디 기업들에게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타겟 뷰티 스튜디오를 오픈할 것이다. 이 얘기는 K-뷰티 인디 우리 기업들한테는 상당히 호재라고 볼 수 있겠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타겟은 대량 판매보다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현재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상태인 K-뷰티 관련주들에게 추가 상승 여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 산업은 올해 역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화장품 무엇보다도 올해 지금 사상 역대 실적이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상조하고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화장품은 계속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상고하저(상반기 강세, 하반기 약세) 흐름을 보이던 것과 달리, 올해는 상저하고(상반기 약세, 하반기 강세) 패턴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화장품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화장품주 중에서도 제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닉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전문 기업으로, 이 분야에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효근 매니저는 "제닉은 대표적으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입니다. 예사 2분기 영업 이익이 100억 정도인데 작년 대비해 한 83% 증가가 일어났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분기에 전년 대비 83% 증가한 약 1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생산 증설 효과가 3분기에 온기로 반영될 예정이어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효근 MBN골드 매니저는 제닉에 대해 현재가 매수, 목표가 42,000원, 손절가 2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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