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민주당 집단 기자회견, 다수의 횡포이자 독재"
Jump to 0:00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의 자격 문제를 제기하며 진행한 집단 기자회견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러한 행위를 '다수의 횡포', '다수의 독재'로 규정하며, 민주주의에 '스컹크가 풍기는 듯한 악취'를 풍기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다수가 항상 정의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민주당의 기자회견이 민주적인 절차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