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급락 이후, 8월은 바닥 다지기 장세 — 9월도 이 기조 이어질 것
Jump to 1:137월 증시 급락은 유동성 쇼크와 집중된 포트폴리오의 분산 과정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8월 이후 시장은 실적을 바탕으로 한 정상화 및 바닥 다지기 단계로 진입했다. 반도체 업종 외에 전력기기, 화장품 등으로 관심 업종이 확산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현재 시장은 상승 추세나 조정 가능성에 대한 방향성 논쟁보다는, 실적에 기반한 튼튼한 바닥 다지기 과정으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