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극복할 상대' 지목하며 당내 단합 강조
Jump to 0:15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당내 차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극복해야 할 상대'와의 차이만큼 크지는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가 될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이라는 취지로 당원들의 단결을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의 발언은 총선을 앞두고 당내 갈등을 봉합하고 외연 확대를 통해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