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임 당대표, 주요 당직 인선으로 당 운영 포문 열어
Jump to 0:00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당직 인선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했으며, 비서실장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 시절 수행실장을 맡았던 초선 김태 의원을 발탁했습니다. 오늘은 당의 살림과 차기 총선 실무 관리를 맡을 사무총장 요직에 사선 한정애 의원을 임명했으며, 이전 지도부의 정책위 의장이었던 한정애 의원의 후임으로는 삼선 권칠승 의원이 신임 정책위 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개파색이 강하지 않은 분들을 기용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