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앞둔 시장, 경계감으로 7천 선 저항
Jump to 0:36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7,000선 돌파에 강한 저항을 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연휴 기간 동안 중동 지역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민수 대표는 “아무래도 연휴 있다 보게 되면 이제 시장의 경계감이 그런 거죠. 연휴 기간 동안에 또 무슨 얘기, 지금 또 약간 주춤한 중동에서부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야? 이래저래 그냥 왠지 뭐 불안한 느낌들, 하루 더 쉬면 그렇습니다.”라며 이러한 심리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