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의자 폭행 부인하며 영상 조작 주장
Jump to 1:17이종원 씨는 의자로 사람을 맞힌 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며, 해당 영상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문단속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문단속을 하려다가 이명수 씨가 들어오는 상황에서 의자를 앞에 내려놓았을 뿐이며 피해자에게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자는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의자로 사람을 마친 적도 없고요. 문단속을 수십 번 하라고 얘기했는데 문이 열려 있었대. 가만 있는 분이 왜 열리냐고 하면서 내가 문단속 하려다가 이명수가 들어오길래 그 사진 조작된 거예요. 영상 슬로우 비디오로 제가 그냥 내 앞에다가 내려놨고 맞지도 않았어요. 어 맞지도 않았어. 내 앞에다가 내려치고 옆으로 튀겨졌는데 그냥 지 혼자 쓰러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