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 로보틱스, 유료 가사 도우미 로봇 출시로 시장 공략
Jump to 1:23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타우 로보틱스는 최근 가사 도우미 로봇 서비스를 유료로 출시했습니다. 이 로봇은 시간당 30달러의 임대료를 받고 청소, 정리, 닦기 등 다양한 가사 업무를 수행하며, 기존 인력 대비 저렴한 비용을 강점으로 내세워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김한용 기자는 "타우 로보틱스라는 곳에서 가사도우미 로봇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로봇을 한 시간 동안 임대하는 비용을 받고 임대해 준다는 겁니다"라고 설명하며, 저렴한 비용을 통해 일반 가정에 로봇을 보급하려는 의도를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