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자금 10억 원과 부부 연금액별 월 생활비 계산
한국인의 은퇴 후 적정 생활비는 336만 원으로 통계된다. 100세까지 원금을 모두 소진하는 조건으로 10억 원의 은퇴 자금을 운용할 때, 부부 연금액이 100만 원이면 월 234만 원, 150만 원이면 277만 원, 200만 원이면 321만 원의 생활비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금 100만 원 수령 시 234만 원, 150만 원 시 277만 원, 200만 원 시 321만 원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한국인의 적정 생활비 336만 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부부 연금이 월 100만 원일 때는 월 234만 원, 150만 원일 때는 월 277만 원, 그리고 200만 원을 받을 때는 월 321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고 송팀장은 설명했다.
이는 한국인의 은퇴 후 적정 생활비로 통계청이 제시한 336만 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계산은 100세까지 원금을 모두 소진하는 조건을 전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