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위원회' 영양의학·약사·심리 전문가 3인으로 신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은 오늘부터 새로운 코너 '백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 코너에는 이선민 가정의학과 의사, 정재훈 약사, 김동철 사회문화심리학자가 합류했다.
이선민 의사는 한국 영양의학회 부회장이자 대한 약물 영양의학회 학술이사로, 특히 수면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정재훈 약사는 한국, 미국, 캐나다 3국의 약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동철 소장은 심리케어 연구소 소장이자 바이오심리공학센터 교수를 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