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신문고 상대 언론중재위 조정 불성립 및 고소 절차 진행 중
Jump to 0:30양평신문고를 상대로 제기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요구가 불성립되어, 현재 고소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 추가 고소장 접수를 마쳤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뉴탐사 측은 양평신문고와의 법적 대응을 통해 이 사안의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
양평신문고가 신천지 옹호와 특정 정치인에 대한 편향적 보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역당이 여현정 의원에 대한 비방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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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신문고를 상대로 제기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요구가 불성립되어, 현재 고소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 추가 고소장 접수를 마쳤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뉴탐사 측은 양평신문고와의 법적 대응을 통해 이 사안의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
양평신문고는 과거부터 신천지 관련 광고를 다수 게재하고 신천지를 옹호하는 기사를 꾸준히 보도해 신천지와의 연관성 의혹을 받아왔다. 이만희 총회장 구속 이후에는 신천지에 대한 인권 침해 및 종교 탄압이라는 논리를 적극적으로 펼쳤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현정 의원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보도를 내며 특정 정치 세력과의 유착 의혹을 증폭시켰다.
양평신문고는 특정 정치인, 특히 최성은 직무대행 및 여당 후보들에 대해 매우 호의적인 기사를 작성해왔다. 이는 전진선 군수와의 친밀한 관계 정황과도 맞물려 있으며, 과거 정동균 군수 시절에도 광고 집행 내역이 다수 존재한다.
하지만 유독 여현정 의원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비방 기사를 쏟아내며 편향된 보도 행태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많은 지역 언론이 지자체의 광고 및 홍보비에 의존하면서 정론을 집필하고 공정 보도를 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의존도는 언론을 '관변지'로 전락시키기 쉽게 만든다.
특히 양평신문고의 경우 단순 홍보비 의존을 넘어 신천지를 노골적으로 옹호하는 기사를 게재하고 있어 그 심각성이 더욱 크다.
양평신문고 발행인은 CLB 복지재단의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으며, 이 복지재단에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신천지가 자신들의 이미지를 세탁하는 데 복지재단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발행인의 개인적인 신천지 신도 여부와 무관하게, 그의 행태가 신천지의 대외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여현정 의원은 자신에 대한 비방 기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당에 성명서 발표를 안건으로 올렸으나, 사무국의 검토 후 결국 채택되지 않았다. 사무국은 회의를 통해 기사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성명서 발표를 결정하지 않았다.
이는 지역당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외면한 것으로, 여현정 의원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지역 위원회는 성명서를 발표할 경우 3개월간 지속적인 비방 기사가 나올 것을 우려하여, 공식 성명서 발표 대신 직무대행 명의로 당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당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입장을 전달하는 동시에, 공식적인 성명 발표로 인한 추가적인 논란 확대를 피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지역당 직무대행은 위원회가 선거 기간 중에는 항상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정 후보의 비방 기사에 대해 위원회 차원에서 성명서를 발표할 경우, 다른 후보자들의 사안에도 일일이 대응해야 하여 중립성을 훼손하고 특정 프레임에 말려들 수 있다는 논리이다.
이러한 입장은 개개인의 사안에 위원회가 직접 개입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지역당 직무대행이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을 만나 인사하는 과정에서 양평신문고 관련 진정서가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선관위는 해당 진정서 내용이 선거법 위반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선관위가 해당 사안에 대해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음을 의미하며, 당 차원의 대응 방향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성관위에서도 이거는 뭐 선거법에 관련된게 아무것도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얘기를 하는데 제가 뭐라 그래요?
선거관리위원회가 실질적인 조사 없이 양평신문고의 기사가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기자는 선관위가 조사도 하지 않고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또한, 당이 소속 후보와 당원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처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지역당 직무대행이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과 학창 시절 동창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그의 인선 배경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 지역당에서 활동 경력이 부족한 인물이 장기적인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이는 최재관 위원장과 지역당 내부의 무능함으로 이어져 조직 장악력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정청래 대표 체제 하에서 당 조직 정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최성훈 직무대행과 유사한 무능한 인사들이 전국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지적됐다. 이는 당이 정청래 대표의 연임 등 내부적인 문제에만 몰두하여 전국 조직의 내부 정리가 미흡하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조직 관리 부실은 다가오는 선거에서 필패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런 곳이 아도 전국의 정청 대표 체자에서 곳곳에 지금 아직도 정리가 안 된 저런 제2, 제3의 좀 최성훈 같은 사람들이 지금 또아리를 들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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