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추가 제작하기로 결심한 계기
Jump to 0:05함태식 씨는 깊은 고민 끝에 영상을 한 편 더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영상을 결국 한편 더 만들기로 결정을 했어요. 고민을 좀 했는데 생각을 하니까 정말 만들고 싶어지더라고요"라며 영상 제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얼음공장 채널의 함태식 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 생명이 올림픽 공원의 변화로 인해 끝날 것이라고 주장하며, 올림픽 공원의 집회가 제도권 정치 결합, 보수 세력의 상징, 국민적 노출이라는 세 가지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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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식 씨는 깊은 고민 끝에 영상을 한 편 더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영상을 결국 한편 더 만들기로 결정을 했어요. 고민을 좀 했는데 생각을 하니까 정말 만들고 싶어지더라고요"라며 영상 제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에서 돌아오자마자 영상을 준비했다며, 올림픽 공원이 변화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올림픽 공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올림픽 공원에서 지금 돌아왔어요. 돌아오자마자 영상을 이제 준비해 가지고 바로 만드는 건데 올림픽 공원이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올림픽 공원을 굉장히 좋아하죠.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갔었고 매일 나갔다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올림픽 공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함태식 씨는 윤석열 대통령, 전한기 선생님, 그리고 현장 입구를 지켜준 애국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들이 모두 "너무나 대단한 분들"이라고 극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보다 올림픽 공원에 더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말이 전적으로 옳지 않을 수 있다며, 시청자들이 댓글을 통해 정보를 수정하거나 추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자신도 계속해서 올림픽 공원의 변화에 대해 공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후원 계좌를 공개하고 정규 강의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과 현장에서도 후원 계좌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현재 20기 정규 강의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강의는 그가 "제 몸처럼 아끼는 강의"로, 원래 투자 전문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자신의 정규 강의는 일반 강의와 원가 구조가 다르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 그는 이번 라이브에서 처음으로, 강의를 두 번이나 중단시켰던 이유가 자신에게는 부끄러운 부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일반적인 찍어내기식 강의라면 이득을 위해 계속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강의는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 독특한 원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함태식 씨는 경기가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강의 가격을 한 번도 올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양심상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야 가격 인상을 고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다들 지금 정부 때문에 세금 이전에다가 죽어나게 생겼는데 그 강의를 어떻게 올려요?"라고 반문했다. 그는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직원들에게 돌아가는 몫을 줄이지 않고 강의료를 올리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버텼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일부 강의에서는 적자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직원들이 다 가져간 것이라며 그 상황을 감내했다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부동산 규제가 회사의 투자 환경을 완전히 막아버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규제로 인해 투자를 하지 못하게 된 다른 회사들도 데이터 수요가 줄어들면서 모든 것이 위축되는 상황에 놓였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시장 참여자, 시장 관심도, 자료를 필요로 하는 기관, 그리고 재정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의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면서 회사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적자가 발생하자 함태식 씨는 직원들에게 약속한 금액의 일부를 지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계약서상의 금액을 어긴 것은 아니었지만, 그는 약속을 지키고 회사를 지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 자신에게 계속 일을 요청했던 사람 밑으로 들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적자를 메웠다고 설명하며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했음을 드러냈다.
함태식 씨는 직원들에게 회사가 힘들다고 해서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 다닐 때 "주인 의식을 가져라"는 말을 가장 싫어했다며, 회사의 주인은 자신이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주인 의식을 요구하는 것은 "사기"라고 단언했다. 직원들은 월급과 인센티브를 받고 능력을 키워 성장하면 자기 사업을 하거나 이직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함태식 씨는 이러한 개인적, 회사적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망가지고 있음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함태식 씨는 이번 강의가 마지막 강의가 될 수도 있으며, 그 확률이 꽤 높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들을지 미지수라고 덧붙이며 불안감을 내비쳤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 집회에서 사람들이 인원수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영 방송이나 레거시 미디어가 "몇 명의 인파가 몰렸다"에 집중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집회가 "멈추냐 안 멈추냐"라고 강조했다. 사람이 적을 때 주로 현장에 나가 상황을 확인하고 진행하며, 사람이 많을 때는 정치인들까지 모여 자신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회가 멈추지만 않으면 계속해서 알릴 기회가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 집회의 첫 번째 변화로 "제도권과의 결합"을 꼽았다. 국민의힘 당이 올림픽 공원에 드나들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일부는 얄팍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오히려 더 많은 의원들이 와서 본인의 정치적 기회를 챙겨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이득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집단임을 인정하며, 욕할 여유도 마음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들을 이용하여 목소리를 제도권에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은 오히려 욕심을 내려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변화로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이 "이벤트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래는 구호를 외치는 곳이었지만, 현재는 각종 보수 단체나 애국적 성격을 가진 행사들이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구호를 외치기 위해 오는 사람들 외에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세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변화로 올림픽 공원이 옛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의 촛불 집회처럼 "사람들한테 한 번쯤 가봐야 되는 장소"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이 진정으로 큰 변화라고 설명하며, 올림픽 공원에 나오면 선거 시스템의 문제가 무엇인지 설명되어 있고 박사님들이 배치되어 대화를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의 세 가지 변화를 다시 한번 정리했다. 첫째, 제도권 정치와의 결합으로, 제도권에서 등을 돌렸던 것과 달리 이제는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이벤트가 열린다는 것은 올림픽 공원이 광화문처럼 "보수의 상징"이 되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셋째, 국민들이 올림픽 공원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레거시 미디어가 이를 막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뉴 미디어를 통해 계속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도대체 여기 뭐 하는 곳이지? 한번 가보자"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에 가면 새로운 참가자들이 계속 늘고 있다고 전했다. 가족 단위로 나오거나, 처음 나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는 이벤트 때문에 오는 사람, 국민의힘을 좋아해서 따라 나오는 사람, 그리고 단순히 노출이 되어서 나오는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의 새로운 방문객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아주 미쳐 날뛸 것"이라고 예측했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이 이재명 대표를 견제할 수밖에 없는 장소가 되었으며, 대한민국 역사에 하나의 상징으로 남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올림픽 공원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긍심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태식 씨는 올림픽 공원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이 "이재명의 숨통을 끝을 낼 겁니다"라고 단언하며, 시청자들에게 그 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켜봐 왔음을 상기시키며, "여러분 혼자 아니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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