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분을 부추기는 외부 공작 의혹 제기
Jump to 0:16뉴탐사 측은 민주당 내부의 내분을 부추기는 불순 세력이 존재하며, 이들이 이종원 씨의 시사타파 채널 주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민주당 지지자나 당원으로 위장하여 당내 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며, 특히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시사타파 간의 유튜브 조회수 경쟁을 이용하여 민주당 지지층을 분열시키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진행자는 "민주당의 내분을 부추기는 아주 불순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력들이 보면 이종원의 시사타파와 주변에서 이런 불순 세력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그림자가 보이고 있거든요."라고 언급하며, 이들이 민주당 지지층을 이간질하고 민주당을 와해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