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적외선 영상 센서 기업, K-방산 수출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
Jump to 0:15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외선 영상 센서를 만드는 기업으로, K-방산 수출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의 기술력과 모멘텀이 현재 상세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궁 등 첨단 무기 체계의 핵심 부품인 적외선 영상 센서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K-방산의 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됩니다.
아이쓰리시스템이 현궁의 필리핀 수출을 계기로 국내 유일 적외선 영상 센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방산 수출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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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외선 영상 센서를 만드는 기업으로, K-방산 수출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의 기술력과 모멘텀이 현재 상세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궁 등 첨단 무기 체계의 핵심 부품인 적외선 영상 센서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K-방산의 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궁은 3세대 대전차 유도 무기로, 발사 후 스스로 표적을 찾아가는 '파이어 앤 포겟' 방식을 채택하여 사수의 노출 위험을 해소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사수가 발사 후 은폐하거나 다음 목표를 조준할 수 있게 하여 생존성을 높입니다.
이 핵심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부품은 바로 아이쓰리시스템이 독점 공급하고 있는 냉각형 적외선 영상 센서입니다. 이 센서는 영하 190도 이하의 극저온으로 냉각되어 열 소음을 최소화하고 표적을 정밀하게 탐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아이쓰리시스템의 초고감도 적외선 센서 덕분에 현궁은 칠흑 같은 야간이나 주간에 짙은 연막탄, 그리고 악천후 속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는 전천후 작전 능력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 센서는 적 전차 엔진이 뿜어내는 미세한 열원과 형상을 정밀하게 감지하여, 어떠한 환경에서도 표적을 놓치지 않고 정확히 조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 센서는 현궁에만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K2 흑표 전차의 사격 통제 장치와 K9 자주포의 조준경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립 단가가 높은 천궁-II 다층 미사일 방어 체계나 소형 무장 헬기의 타게팅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대부분의 첨단 유도 무기에 아이쓰리시스템의 센서가 표준으로 탑재되고 있습니다.
이는 완제기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부품사인 아이쓰리시스템도 함께 성장하는 낙수 효과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한국 방산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이 곧 아이쓰리시스템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국방 분야를 넘어 우주 항공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국산화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적외선 정찰 위성과 지구 관측 위성에 탑재되는 고해상도 탑재체 센서를 개발하며 국방 우주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비냉각형 적외선 센서 기술을 활용하여 자율주행 차의 나이트 비전,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그리고 의료용 영상 기기까지 민수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크게 점쳐집니다. 이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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