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한미일 북극 파트너십으로 북극 동맹 출범
그린란드의 안보 통제권이 미국으로 이양되는 시점에 맞춰 한미일 3국은 북극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9월 22일 뉴욕에서 서명된 협약을 기반으로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한 북극 항로 개척과 그린란드 투자가 본격화된다.
이는 그린란드의 안보 통제권이 미국으로 이양되는 시점에 맞춰 체결된 것으로,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 간의 협정과 함께 맺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한 북극 항로 개척과 그린란드 투자를 3국이 주도하며, 나토 및 유럽연합(EU)과도 안보·경제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9월 22일 날 우리가 기억해야 된다. 단순히 그릴란드가 미국으로 넘어갔다가 아니라 동시에 그날 전 세계가 알아버렸습니다. 어 이게 갑자기 뭐야? 한국하고 일본을 불렀네. 북극 동맹이 생겼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