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사와 다시 일할 위기, 승진 포기해야 할까?
Jump to 0:12한 구독자는 과거 자신에게 정신적 고통은 물론 육체적 질병까지 간접적인 영향을 줬던 상사가 다시 직속 상사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 상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승진을 포기하고 한직으로 이동해야 하는 딜레마에 놓였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승진을 포기하고 상사를 피하는 선택이 과연 미움을 버리지 못해 운신의 폭을 줄이는 유치한 행동인지, 아니면 커리어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내적 자유를 지키는 길인지에 대한 외과의사 이준서의 의견을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