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건 수사 기록, 본인도 받지 못해…요구 자료는 모두 제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형사 사건 수사 기록 비공개 문제에 대해, 자신도 수사를 받거나 기소된 이후에도 해당 자료를 요청했지만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저의 형사 사건에 대한 수사 기록은 저도 수사를 받고 혹은 기소를 받고 나서 요청했는데도 주지를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의결 요구 자료 584건을 전량 제출했으며, 서면 질의 670건과 개별 요구 자료 223건 역시 모두 제출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