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들, 사상 초유의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Jump to 2:49알파벳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인해 영업 현금 흐름 대비 자본 지출이 초과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과거 자본 지출을 잉여현금흐름으로 충당하던 방식과 대조되는 현상으로, 이익이 나더라도 기말 잔고가 줄어들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목대균 대표는 "투자를 하고 그러니까 영업 현금 흐름이 있고 빼기 투자 금액 투자는 자본 지출을 했을 경우에 잉여 현금흐름 우리가 뭐 영어로 하게 되면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하는데 그게 마이너스를 찍어 버린 거예요."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변화에 대해 투자자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