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마트 내 삼양식품 전용 매대 확대
Jump to 0:53미국 대형마트에서 삼양식품 전용 냉동고 부스가 운영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는 삼양식품의 수출 실적 호조에 따른 시장 입지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하창완 대표는 "미국 마트 같은 데가 보시면 말이죠. 요즘에 큰 냉동고 하나를 완전히 삼양식품 하나 전용으로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전하며, 삼양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증시 전문가 하창완 대표는 목표주가 하향이 시장 에너지 감소의 신호지만, 대형주는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로봇주와 가상자산 관련주가 강세를 보여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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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마트에서 삼양식품 전용 냉동고 부스가 운영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는 삼양식품의 수출 실적 호조에 따른 시장 입지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하창완 대표는 "미국 마트 같은 데가 보시면 말이죠. 요즘에 큰 냉동고 하나를 완전히 삼양식품 하나 전용으로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전하며, 삼양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국내 대형주 시장은 현재 보합권에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전일 시장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대 상승 마감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다.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경우 대형주의 반등 가능성이 있으며, 자사주 매입 또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주 투자에는 최소 6주에서 8주 정도의 넉넉한 시계열이 필요하다. 기술적 차트상으로 현재 수렴 후 방향 결정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하창완 대표는 "너무 급하지 않게 시계열만 좀 넉넉하게 잡고 계신다면 6주에서 8주 정도 넉넉하게 잡으시면 괜찮지 않나? 대형주 투자하면서 2개월도 투자를 안 하실 거면 고민해 봐야죠."라며, 분기 실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충분한 호흡을 강조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며, KNR시스템이 전일에 이어 급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애플 폴더블폰 이슈와 연계된 로봇 기대감 및 테슬라 주가 상승에 따른 로봇주 순환매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창완 대표는 "코스닥에서는 이제 로봇주가 좀 좋아요. 실제로 상승률 상위에 보시면 KNR시스템이 전일에 이어서 급등을 좀 해 주고 있거든요."라고 언급하며 로봇 섹터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현재 주식 시장은 지수의 위아래 변동폭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으며, 거래대금 역시 은근슬쩍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이러한 현상은 이평선이 거의 수렴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시장 에너지 감소를 시사한다.
하창완 대표는 "어 위아래 변동폭이 확실히 좀씩 줄어들고 있어요. 거래대금도 은근슬쩍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이평선이 거의 수렴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라고 분석했다.
시장 지수가 직전 고점 라인을 돌파할 때는 거래량이 동반되어 크게 터져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다. 이는 강력한 상승 추세 전환을 의미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하창완 대표는 "요런 라인들이 돌파가 될 때 거래량이 동반해서 빵하고 터져 준다면 그때가 베스트 시나리오이지 않을까? 수익률이 높아지려면 스트레스 받아야 되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손절 기준을 통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현재 시장 횡보의 주요 원인은 금리, 전쟁, 그리고 수급 세 가지 요인으로 분석된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7%까지 상승했음에도 미국의 기술주가 동반 상승하는 등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 적응력이 나타나고 있다.
하창완 대표는 "저는 세 가지로 봅니다. 금리, 전쟁, 그다음에 수급. 주식 시장에서 진행이 되다가 적용이 되면 무시해 버리거든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4.7%까지 올라갔는데도 미국의 기술주가 올라갔단 말이에요."라고 언급하며, 복합적인 변수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금리 인상 기조와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수급의 방향성이 시장의 흐름을 결정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환율이 1,370원 밑으로 하락한 것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실적 감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하창완 대표는 "환율이 지금 1,370원 밑으로 떨어진 거 요거는 투자 입장에서선 어찌 보면 좋은 거 같기도 한데 한편으로 보면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실적 감익 부분"이라고 언급하며, 환율 변동이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시장을 바라보는 포지션을 현재는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 이는 막연한 희망회로를 돌리자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례와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했을 때 기대해 볼 만한 내용이 충분히 많기 때문이다.
하창완 대표는 "포지션으로 보는 게 현재는 조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게 무작정 희망 회로를 돌리자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사례와 흐름을 봤을 때 그리고 좀 기대해 볼 만한 내용도 충분히 많아서 너무 부정적인 내용에 더 매몰되면 우리가 생각을 되게 부정적으로 하게 되고 포지션을 유지하기 힘들거든요."라고 강조하며, 너무 부정적인 생각에 함몰되지 않고 투자 관점을 주기적으로 리마인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바이오 섹터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대형주보다는 정책 수혜를 받는 테마주 위주로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 관련 이슈가 있었지만, 대형주의 덩치가 너무 커 수급 쏠림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창완 대표는 "바이오가 백악관에서 약간이나 관련된 내용이 있었어요. 덩어리가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과연 수급이 좀 쏠릴까라는 의문은 있고요. 지금은 약간 테마주 HLB 그룹주 계속 올라가고 있고 신풍제약을 필두로 진단키트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조금 더 테마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탈모 같은 것들이라든지 그래서 좀 대형주 위주로 만약에 움직이게 되면은 아마 알테오젠도 움직임이 나올 거예요."라고 분석하며, 탈모, 진단키트 등 정책 연계 테마에 대한 변동성 기대를 시사했다.
엔비디아는 광통신, ASIC, 로봇 등 새로운 산업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시장의 파이를 계속 키우는 과정으로 해석되며, 이는 전체 규모를 높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평가된다.
하창완 대표는 "저는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가 계속 새로운 산업들을 같이 끌고 가는 경향이 있어요. 어차피 지금 시장의 파이가 계속 커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파이가 계속 커지는 와중에서 관련 산업군들을 끌고 가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러한 방향을 봤을 때는 전체 규모 자체를 높인다라고 봐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기업이 정부의 역할을 대신하는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해서는 최종 대부자 역할에 대한 리스크와 의문도 함께 제기될 수 있다.
코인베이스 글로벌을 비롯한 가상자산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 개선과 함께 스테이블 코인 관련 종목군들의 흐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창완 대표는 "코인베스 글로벌도 다 좋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더 쿠콘 같은 이런 뭐 나머지 기타 종목군들 많은데 그런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종목군들도 일부 강세의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고요."라고 언급하며, 가상자산 관련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전했다.
넷마블과 데브시스터즈가 오전에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관련 이벤트로 단기적인 상승이 나타났다. 하지만 게임스컴 효과는 부재한 상황이다.
하창완 대표는 "오전에 넷마블이랑 데브시서즈가 좀 좋았더라고요. 그래서 데브 시스터즈 같은 경우는 쿠키런 관련된 이벤트가 있어서 아마 네. 단기적인 상승으로 좀 그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저런 내용들... 신작이 나오거나 신작 성과가 좋은 쪽에서는 일부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을 거 같다."라고 조언하며, 신작 성과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게임주는 신작 출시와 그 성과가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강하므로, 투자자들은 개별 기업의 신작 모멘텀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WTI 유가가 86.64달러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정유주나 유가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이 예상된다. 그러나 정유주들은 박스권 등락에 주의해야 한다.
하창완 대표는 "유가가 지금 더 상승을 하고 있네요. 86.64불... 이렇게 되면은 이제 뭐 정유주, 유가주 이런 것들 좀 움직임이 나올 수 있고요... 신규 매입자 같은 경우는 저는 확실하게 뚫어주고 나서 위로 열리는 거 보고 들어갈 거 같은데... 지금은 기본자들이 조금 플레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언급하며, 신규 매수자보다는 기존 보유자 관점의 대응이 더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신규 매수 시에는 확실한 돌파를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외국인이 1,329억 원 규모를 매도하고 있지만, 이러한 수급 불안은 월말 리밸런싱과 관련된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 전일 동시호가에서 나타난 수급 변화는 다음 날에 보통 롤백되는 경향이 있다.
환율은 1,370원 하회 시점이며, 현재 거래대금이 부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외국인 이탈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엔화 강세가 유지된다면 달러 약세를 유도하여 외국인 수급 이탈 시 환율 급등을 제한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미국과 일본의 금리 인상 기조 연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창완 대표는 "에나 쪽으로 에나 강세를 몰아주는 부분이고요. 그 부분으로 인해서 이제 달러가 좀 약세로 바뀌었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엔화 강세가 글로벌 외환 시장 및 국내 증시 수급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출입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은 엔화 강세 추이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시장은 대형주 부진과 금리 영향으로 인해 시장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의 등락에 따라 소부장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다.
하창완 대표는 "대형주들이 못 간다라는 거는 아무래도 금리 영향이 좀 있다라고 봐야 돼서 저는 코스닥은 그 바이오가 못 가면 일단 큰 재미를 보기 어렵다고 판단을 하거든요."라고 언급하며, 바이오 대형주가 움직이지 않는 한 코스닥 시장에서 큰 재미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금리 부담으로 인해 테마성 종목 위주로 차익 실현이 발생하고 있어, 코스닥 투자 시에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하창완 대표는 코스닥 시장보다는 코스피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제언했다. 현재 코스닥 내 바이오 업종의 주도력 확인이 필요하며, 산업군별 순환매 정도를 체크하며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으로 보인다.
그는 "웬만하면 저는 코스닥보다는 코스피가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라고 말하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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