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이희자 회장과 연락 시도 및 실패
Jump to 0:07뉴탐사 권지현 기자는 이희자 회장에게 수차례 전화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며 연락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기자는 이 회장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그러나 사무실 문은 굳게 잠겨 있었고, 과거에는 상주하던 직원이 있었으나 방문 당시에는 인기척조차 없었다.
이희자 씨한테 전화를 정말 수차를 했어요. 전화로도 하고 안 받아서 카톡, 전화로도 하고 했는데 안 받아서 또 한번 찾아갔거든요. 그런데 일단 문은 굳게 잠겨 있었어요. 예전에는 거기 일하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근데 아예 인기척이 없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