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내 마취 투여량 법적 규제 없어 의사 판단에 의존
학교 교육 과정에서 특정 마취 주사량이 위험할 수 있다는 기준을 배우지만, 이를 법적으로 강제하는 규정은 없다고 조성주 박사는 설명했다. 마취 독성은 환자 개인의 신체 상태와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일률적인 규제보다는 의사의 숙련된 판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게 없어요. 네. 그게 이제의 규정이라고 하기보다는 공고 사항 같은게 있는 거죠. 뭐 예를 들어서 이분한테 뭐 어떤 분들한테 마취 주사를 몇 개 이상 쏘면 위험하다라고 하는 건 있습니다. 그건 학교 다닐 때 배워요. 하지만 그걸 법적으로 규제하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