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정파 가리지 않고 공산주의자가 될 수 있다
Jump to 0:13오랑 채널은 공산주의자가 좌파 정치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파 정치인, 심지어 대기업까지도 공산주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중국, 북한 같은 사회주의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 대한민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공산화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좌우 정파를 가리지 않고, 기술 기업들이 AI를 통해 시민을 통제하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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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 채널은 공산주의자가 좌파 정치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파 정치인, 심지어 대기업까지도 공산주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중국, 북한 같은 사회주의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 대한민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공산화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랑 채널은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이 전국민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감시하는 통제 사회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유재산 몰수와 배급제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며, 특히 배급제는 인민이 정권에 의존하게 만들어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사회주의 국가에서 배급제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배급제가 궁극적인 목표가 아님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현대의 공산주의자들은 과거처럼 총칼을 이용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인민들을 점진적으로 가난하게 만드는 새로운 전략을 사용한다고 오랑 채널은 밝혔습니다. 복지라는 명목으로 배급제에 익숙하게 만들면서, 재산세, 소득세, 부동산 규제 등을 통해 중산층의 재산을 약화시켜 빈곤화시키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직접적인 몰수 대신 재산 가치를 낮추는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통제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오랑 채널은 정부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도입하여 국민의 마지막 남은 자산까지 통제하려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CBDC 한강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이를 통해 정부가 국민 개개인의 금융 활동을 완벽하게 감시하고 필요에 따라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BDC가 궁극적으로 통제 사회를 완성하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오랑 채널은 딥스테이트가 사람들을 둘로 나누어 싸움을 붙인 뒤, 양쪽에 모두 자신의 하수인들을 심어놓는 '정반합' 전략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싸움이 끝나면 딥스테이트가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하며 상황을 통제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미중 패권 경쟁으로 나타나는 신냉전 구도 또한 이러한 딥스테이트의 이분법적 갈등 조장 전략의 일환이며, 이를 통해 인류를 자신들의 통제 아래로 몰아넣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랑 채널은 AI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가 인류에게 진보의 도구인 동시에 통제와 감시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딥스테이트가 AI 기술을 통해 전 세계를 통제하려 하고 있으며, 기술 발전이 결국 공산 사회의 도래를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I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사회 전반의 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오랑 채널은 진짜 공산주의자들이 좌파 정치인이나 중국, 북한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들은 공산화를 위한 배우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전 세계의 AI 기술을 소유한 기술 기업들, 즉 '테크노크라시'가 실질적인 공산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테크노크라시가 정치인들을 고용하여 악역을 맡기고 자신들은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랑 채널은 2016년 덴마크 정치인 아이다 아오켄의 "2030년에는 당신이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지만 행복할 것입니다"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이것이 소유의 종말과 공유 경제 활성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발언은 결국 전 세계 공산화와 배급제 사회의 도래를 암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래 사회는 개인이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유하는 시스템 아래에서 통제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오랑 채널은 미래 사회에서 인간의 생각과 행동이 생체 칩을 통해 통제되고 감시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생체 칩은 결제, 신분증 기능뿐만 아니라 인간 행동 자체를 통제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아이디와 홍채 인식 같은 생체 정보 수집이 보편화되고, 생활 전반에 걸쳐 AI 기기들이 설치되어 모든 정보가 수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고 전방위적인 감시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랑 채널은 복지 혜택과 배급제를 미끼로 대중을 유혹하여 '15분 도시'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려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나의 도시에서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명목 아래, 인구를 도시라는 감옥에 최대한 몰아넣어 감시와 통제를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결국 거주 이전의 자유를 제한하고,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감시 체계로 만들려는 목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랑 채널은 카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상과 딥스테이트가 추구하는 통제 사회가 일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래에는 기업이 사람들에게 복지와 오락거리를 제공하게 되면서 국가의 기능은 축소되고 기업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이는 기업이 부를 독점하고 배급을 담당하는 구조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기업 중심의 전 세계 지배와 단일 정부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오랑 채널은 이로 인해 인민은 기업에 종속되고 감시당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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