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후보 시절 비판적 의견에 불편함 보였다는 지적
Jump to 0:31조국 전 장관이 과거 후보 시절 자신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불편해했다는 세간의 평가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조 전 장관은 SNS에서 자신이나 가족에 대해 허위 주장을 올리거나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한 사람들과 친구를 끊는 것은 정당한 권리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조국, 유시민, 김어준 등이 이재명 지지층을 ‘용역’, ‘신손가혁’으로 낙인찍으며 고립시키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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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이 과거 후보 시절 자신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불편해했다는 세간의 평가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조 전 장관은 SNS에서 자신이나 가족에 대해 허위 주장을 올리거나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한 사람들과 친구를 끊는 것은 정당한 권리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유시민 작가는 자신들의 페이스북에서 댓글 기능을 차단하여 비판적인 의견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댓글을 달 수 없게 하고, 자신들의 주장과 일치하는 옹호 댓글만 허용하며 반대 의견은 제재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일반 우리 시민들은 댓글 못 따게 돼 있습니다. 그 자기만 레드 할 수 있고 남은 레드 못 하는 거야.
2017년 8월 당시 조국 민정수석이 아내 정경심 교수에게 보낸 '보유세 폭탄' 관련 문자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문자에서 조 수석은 "종부세 물릴 모양이다. 경남 성경 아파트 소유권 빨리 이전해야 돼. 우리 보유세 폭탄 맞게 생겼어"라고 언급했는데, 이후 해당 아파트 소유권을 동생에게 넘긴 사실이 드러나 과거 부동산 처분 행위와 최근의 보유세 개혁 주장 사이에 논리적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국 전 장관, 유시민 작가, 김어준 및 뉴스공장 일행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립시키기 위한 '레드팀'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대표 지지층을 '용역', '촉법', '뉴손가혁' 등 특정 단어로 규정하는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며 지지층을 분열시키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조국 씨와 유시민 그다음에 뉴스 공장 사람들 소위 말하면 팀 김어준이 일제히 지금 같은 양상으로 청와대를 향한 레드 팀이 시작됐어요. 소위 레드 팀을 시작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결국은 새로운 워딩이 나왔습니다. 뭐냐면 뭐 용역 촉법 뭐 이런 거 온갖 그 뭐 뉴 이재명 이렇게 나왔지 않습니까?
이상호 기자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회 작품 중 '희망이 잘하는 콩시루'는 거리에서 외쳤던 구호들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쓴 글씨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평일 목금은 취재에 집중하고 주말 금토일은 전시회와 같은 개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재명 대표 지지층을 '손가혁' 등의 특정 단어로 규정하여 분열을 조장하려는 시도가 수개월간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낙인찍기 전략은 지지층을 갈라치기 위한 목적이며, 이를 해체하고 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주체는 오직 대통령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지지를 표명하는 이들을 비난하며 특정 용어로 규정하는 행태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대상을 그룹으로 묶어 규정하고 갈라치는 작업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분열 조장 프레임은 이재명 대표의 대선 확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되었습니다.
김어준 씨의 음모론 설파 방식이 과거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고 기본 구성이 안 되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출연자들은 김 씨가 시청자와 시민을 그루밍 대상으로 간주하는 태도를 보이며, 과거의 명성과는 달리 언론인으로서의 진정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공중파 방송 활동 중 200회 가까운 소송을 겪었지만, 시청자를 항상 단정하게 차려 입고 모셔야 할 상전으로 여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청자를 자신이 구루밍하거나 만만하게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시청자의 신뢰가 언론인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청와대 출입 기자는 새벽 7시 이전에 기자실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나이 든 기자로서 체력적인 어려움과 손가락 관절염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표의 순수성과 메시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현장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팀 김어준’의 이른바 ‘뉴 손가혁’ 프레임이 확산될 것이며, 이는 '레드팀'을 참칭하며 대통령을 저격하는 시도에서 유래했다고 지적되었습니다. 민주적 공정 요구를 '손가혁'으로 폄훼하여 완충 장치 없이 공격하려는 의도로 과거 용어를 재소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과거 이재명 시장 시절, 지지자들은 이재명 정치인의 확장성에 방해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스스로 '손가혁' 깃발을 내린 바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현재 '손가혁' 프레임이 다시 등장하는 것은 이재명 지지층을 위축시키려는 의도라고 분석되었습니다.
박구영 교수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했던 자신의 태도를 김대중 대통령이 우는 모습을 보며 반성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성찰을 통해 그는 현재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김어준 팀의 기조가 일치하는 방향으로 정치적 경로가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민주 진영 내에서 새로운 진영 분화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적대적인 공격이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하락 시점에 집중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조국 전 장관이 자신이 대권 주자로서 더 이상 물러나면 안 된다고 판단한 시기적 결정으로 해석된다고 진행자가 언급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다가오는 총선에 대비하여 지구당을 설치하고 권리당원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합당 논의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진행자가 밝혔습니다. 이는 당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선거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보입니다.
핵심 당직자들을 불러 통합 아젠다를 계속 띄우는 행태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민주 진영 전반을 장악하려는 시도로 의심되며, 특정 세력이 당의 방향성을 주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진행자가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권, 세무조사, 언론사 공중파 사장 선임권 등 권한 행사를 자제하는 모습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글들이 눈에 띈다고 진행자가 언급했습니다. 이는 과거 정부와 차별화된 권력 운용 방식으로 평가되며, 권력을 쥐고도 휘두르지 않는다는 점이 일부 지지층에게는 답답하게 비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리서치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선에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을 물었을 때 조국혁신당이 7%의 비호감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개혁신당(3.2%)보다 높은 수치이며, 특히 20대 여성(12.7%)과 광주 지역(8.7%)에서 비호감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진행자가 분석했습니다. 민주당은 44.6%, 국민의힘은 40.1%의 비호감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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